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진짜 뚜껑열리네요.
새까만 후배놈 하나가 아직도 업무파악도 제대로 못해 시키는 일만 딸랑하고
일은 안하고 오락하고 쳇팅하고..
혼을내도 그냥 은근슬쩍 장난치며 넘어가려하고..
어제도 청구서를 좀 올리라고 했는데 오늘 아침..
00씨, 어제 청구서 올렸어?
저 그거 양식 없어서 못보냈는데.....
이걸 그냥 팍~ 패쥑일수도 없고..
일을 못따라오면 눈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눈치도 없고....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