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 드디어 다봤네요
밑에 추천글이있어서 뭔가하고 봤습니다.
보는 내내 동안 생각한게 정말 최고의 드라마 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을 맡은 타마키 히로시씨는 일드에서 거의 처음 뵙는거같은데
치아키 신이치에 대한 케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신것같네요..
여주인공을 맡은 우에노 주리씨도 " 치아키 센빠이 치아키 센빠이~ "
이러는게 아직도 귀에서 앵앵거리는데..너무 귀엽고 케릭터에 잘맞는거 같아서 즐겁게 볼수있
었던것같네요 아 그리고 에토선생님 역 맡으신분 전차남에서 진카마씨한테 차였는데
이번작에서 부부로 나와서 당황했음 ㅎㅎ;;
또 신인연기자들도 눈에 많이 들어왔고 에이타,코이데케이스케,사에코같은 잘알고 있던 배우도
나오더군요 게다가 무려 슈트레제만, 다케나카 나오토씨까지..
보통 연기하는것뿐만아니라 오케스트라 그자체를 연기해야하는데서 얼마나 열정적이고
공을 들였는지 잘 알수 있게 해주는 드라마 였던것같습니다 [그쵸?ㅎㅎ]
1화부터 11화까지 보는데 정말 엄청 웃어대면서 즐겁게 볼수있었던것같아요
앞으로 이런 작품을 더 많이 접해보고싶네요 ㅜㅜ
노다메 너무 좋은 일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