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교수님께 돈봉투?…로비루머
대학생 가수 성시경이 악성 루머에 휘말렸다.
12일 오전 인터넷 다음 카페에 K대생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왜 그 사람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학점이나 출석에서 혜택을 보아야 하는거죠…오늘 모 수업을 듣고 자습하려고 강의실에 앉아 있었다.텅빈 강의실에는 교수님과 나뿐. 그때 어디서 많이 본 훤칠한 청년이 들어왔다.…시경 학우는 지금까지 제대로 출석하지 못한 데 대해 사정을 얘기하는 듯했다.
사정을 들으신 교수님께서는 리포트와 기말시험만 보면 출석하지 못한 것은 점수에 포함하지 않겠다고 하셨다.그런데 시경 학우가 봉투를 꺼냈다.교수님께서는 도로 넣으라고 하셨다.…뭐 하여튼 교수님께서는 끝내 사양하신 듯했다…'라는 메시지를 띄웠다.즉 성시경이 학교에서 모자라는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교수에게 물밑 로비를 벌인 것 아니냐며 비방하는 내용이다.
성시경측은 이에 대해 "연예활동을 하다보니 늘 학점이 모자라 담당 교수님께 찾아가 양해를 구했던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요즘 교수님들 사이에 봉투를 받는다든지 하는 사람도 없고 성시경 또한 그런 일을 할 줄 모른다.악성 루머다"고 전했다. 굿데이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