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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이별)-3

전격 |2007.08.01 02:34
조회 108 |추천 0

근대 그냥 저 재미다고 쫓아 다니던 애들은 그이야기빼면

별루 성격이 안맛고 이런걸 떠나서 정이 안가드라구요

그래서 자존심도 쌔지고 여자 우습개 보이고 하루방상대?

이렇게 말해두대나 그랫거든요  하여튼 이야기가 이리저리

가내요 복잡해도 이해해주세요^^그런제가

제가 좋아서 댓쉬하는건 정말이지 정말 못하거든요 자존심이먼지

근대 그애는 좀 특별하다 생각들더라구요 첨엔 솔직이 예쁘고

이런걸 떠나서 티딕?번쩍? 이런거 있잔아요 이런거때매

댓쉬망설이고 거절당햇는대도 친구라도 하자고 매달리고

그래 10번 찍자 100번찍자 생각에 하게 돼엇는대

무엇보다 동갑인데 제이야기를 한없이 이해를 잘해줘요

다른아이들처럼 이해하는척하는것이아니라 자기껏으로

수용해서 자기시선에서 잡아 봐주고 올코그름 판단해주는

절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일단 애교 만점이고 젤좋앗던건

아닌건 아니고 긴건 밀어붙이는 그런성격이 정말 좋앗어요

제가좀 다혈질이고 성격이 털털해서 챙겨주는게 너무 좋고

고맙고 진심으로 느껴지니 쵝오로 느껴질수밖게요

 

하루하루 온통 그얘생각에 오늘이내일같이 붙어있어죠 그애두

저도 회사에서 졸망정 저녁엔 만나 무슨 할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암튼 1주일 이야기하면 100년치 미래우리어특이 살거같다 더빨리

만낫으면 이런이야기들 와~이게 사랑이라면 무엇으로 표현할수없는

정의도 내려지지않고 내가 80살까지 산다면 기껏해야 40몃년 더사는대

시간이 너무 짧을거같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나 하고

꿈도항상 그아이꿈만꾸고 제가 지방이 고향인데 제가 휴가냇다고하니

그아이도마처서 휴가내서 집에 인사도하고 친구들도 보여주고

음..아무튼 뭘해도 너무 좋은거에요 뭘해도 특별하고

이렇게만 살줄알앗어요.....

근데 그노무 자존심 그게 문제더군요...

무르익고 5년을 만나 남자친구와 정리를 하고 나없으면 못살겟다고

없어도 좋고 힘들어도 좋으니 우리이렇게 이야기 하며 평생 살면

행복하겟다고 했죠 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그길이 나에 길이련이했어요

서로에 모든 패턴을 다알고 완벽히 하나가된게 처음 문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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