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클의 연속..악역이 선으로 바뀌고..선이 악역으로 바뀌고
반전을 계속주네요.큰 버섯돌이 연기도 좋았고..냉혹하게 바라보는 아키야마의 눈빛도 좋더군요.대략 사기 드라마인 쿠로사기와 비교하자면...
쿠로사기
아버지가 다단계로 충격에 가족을 죽이고 쿠로사기만 살려논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자배우에 의한 선과 악의 갈등을 만들어놓는 요소를 부여
호리키타 마키가 복수에 대한 반대를 하죠
여기도 주최자가 있다면 사기를 파는 계수나무 주인장..당뇨병
라이어게임
야키야마..성실하고 착실했지만 어머니가 다단계로 인해 자식만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심정으로 자살..여기도 마찬가리로 토다에리카가 선과 악의 갈등적인 요소를 생각하게 만드는 역할하게 됨.주최자가 있는 데 사기를 파는 게 아니고 일시불로 먼저 주는 형태.주최자 병을 가지고 있음
(공통점:여배우를 통해 선악구도의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남자배우는 강렬한 전개를 주로 하게 됨/ 다른점: 쿠로사기는 피해자는 구제하지만 피의자에 대한 구제는 없다.야키야마는 냉철하지만 구제할 수 있는 범위를 둘 다 생각한다..)
마지막 편은 한편의 영화 같네요.
마지막은 주최자의 시선적인 생각과 칸자키 나오의 시점에서의 시선적인 생각이 덛붙여져서 지금까지 흘러간 전개과정을 소개해주고 있네요.마지막 장면에서의 쇼타의 선이 굵고 강렬한 인상적인 연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