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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중에ㅠ

더X플X스알... |2007.08.02 00:51
조회 388 |추천 0
 ㅇㅏ........오늘 왠일로 화욜이 일욜답게 절라바빳다..

 

처음보는 손님인데 2만원이 넘엇더라.. 신경쓴다고 잘 쳐다보고

 

눈치주고 있었는데.. 이런젠장.. 이 겜방은 화장실이 밖이다..

 

그것도 계단, 엘레베이터를 지나서.. 젠장할 갑자기 화장실가더라..

 

딴 손님보다가 화장실따라가보니 덩누는 듯한.. 앞에서 담배피며

 

개쉑 절라안나와 하고잇는데 왠걸; 딴사람이 나오내??

 

단 도대체 누굴보고 따라가서 기다린거냐... 뷁..

 

ㅇ ㅔ이 씨부얼........ 왜 니가나오는거냐.ㅠㅠ 나오던넘도 놀래서

 

쳐다보드라.. 아씨 빵꾸낫다.. 젠자앙 내시간에 짼거 처음이다..ㅠ

 

근데.. 화장실에서 나온넘아... 너 물소리도 안나고 세면대도 안들

 

리고 나온거보니.. 뒷마무리를 하기는 한거냐? 샹놈아 냄새나자나

 

뒤는 닦앗냐.. 손은 닦고 컴해야지 니가만진 마우스 어쩔거야-0-

 

에씨.. 겜방서 째지맙시다.. 솔직히 맘먹으면 다쨀수 있는게 겜방이

 

지만.. 당신 아들 딸뻘 되는 애가 일하는데 째고시퍼? 만약에

 

그게 당신아들 이엇대도 째고 있겠어?

 

ㅇ ㅑ 넌지금 졸라게 처웃으면서 어딘가로 가고있게찌?

 

ㄴ ㅓ 길에서 나 보면 피해라.. 넌날 모르겠지만 니얼굴 CCTV

 

다 녹화 했다 샹넘아 넌디져써 나이가 30은 넘었겠드만 넌 길에서

 

마주치기만해바라 내 쫓아가서 이자까지 한대에 100원씩 3만대만

 

마자라.. 풀스윙 휘둘러주마..

 

길에서 제발 형아랑 한번만 보자....

 

ㅇ ㅏ이씨 사장한테 뭐라하지ㅠ 어젠가는 50원 볐는데 씨부럴..

(여기는 몇백원 비어도 눈치준다는..)

엊그젠가 50원 들내고간 초딩아. 넌 용서해 주께; 언제함와라..

 

형아랑 쭈쭈바나 한게 빨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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