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 받는 일이 생겼져..아마 상상도 안했어염..이럴리라곤
글쎄 여름 휴가를 미리 낸다고 말 다해놓고는 부장까지 허락을 받고 안심하고 지낸지 한달...
해외로 오랫만에 정말 이런기회 없다 싶어 준비 한게 한달 (여권에 비자에/..)
이제 낼 모레믄 떠날 준비를 다하고 이제 되겠다 싶었는데 글쎄 갑자기 울부서에 있는 넘이
휴가원이라는 양식을 써야 한다고 하네..거기 까진 조았지....썼다...
그렇게 해서 부장 도장 이리저리 국장 까지 다 맡고 정말로 가나했져///
그런데 어제 드뎌 우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져..
글쎄 날 부르더군여..미친넘이 ...(울 부서 인간) 그러더니 참고로 나의 입장은 이회사 정규직도 아니고
파견직이라 계약입니다..2년뒤엔 나가야 하는 그런위치에 있져..
그래서 알바보다도 더 못합니다..
계속....
"너거 위치가 있으니까 "
그리고 격주 토욜 노니까 원래는 여름 휴가를 월차로 내서 간다네여..작년까지만 해도 격주가 없어서 12번 정도 되는데 올해도 격주라서 6번이란는 거라네...근데 것두 내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없어서 글쎄 4일 휴가를 내면 가는 만큼 월급에서 뺀다는 거져...
정말 어이가 없는 말 아닌가여?? 전 이런 회사 첨 봐여....정말 전 이런 저런 회사 좀 다녀봤지만
정말 이런회사 첨이 예여..정말 어이가 없고 너무 황당하지만,,,지금까지 준비한게 넘 억울해서 갑니다..
돈도 돈이지만 월급도 전 60조금 넘습니다..근데 거기서 뺀다니까 더 어이가 없져머..
노동부에 알아 볼려고 했지만 ...오늘 아침까지 말해달라고 하니까 ...걍...
더러우면 출세하란말이 생각 나네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