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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제 살점 뜯기는 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살것인가

쨔샤^ ^* |2007.08.02 13:22
조회 64 |추천 0

옛날 구 소련의 칼기 격추 사건시엔두

우리정부는 한마디 언급두 하질 못했다

미국의 스파이 작전과 소련의 무조건 격추의지..

그야말로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이 되었어두 우리정부는 찍~소리 한 마디 외치질 못햇다

그런 울분과 약소민족이란 명에를 삭이구서..

우린 과거를 살아왔다

그런데 이젠 작은 나라 형편없는 나라.. 아프칸까지 우리를 멸시하고 우리 국민들을 함무로 죽이고있다

5천년의 찬란한 역사라고 하지만 어느시대 우리의 살점을 내어주지 아니한 시대는 과연 존재했는가

그토록 민족의 긍지를 내세우던 노무현대통령의 자주 의지는 어디로 갔는가

호랑이 밑에서 큰소리치던 여우꼴이 정녕 그의 진정한 모습이던가

 

그 조그마한 아프칸~이 얼마나 우리나라를 우습게 봤으면 인질을 잡아다 그렇게 쉽게 죽일수 잇단 말인가

혼자 떠들다가 큰 소리 한번만 치면 언제나 꼬릴 내리던 우리 정치인들..

이젠 보잘것 없는 나라까지두 우릴 멸시하며 우리들의 생명을 뺴앗는 일들을 서슴없이 하고있다

 

***  왜 우리는 전투군인들을 파견해서 인질을 구하지 못하는가

당연히 우리 정부는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면 전쟁을 벌려서라두 이를 막을 의무가 잇다

우리가 과연 왜 세금을 내고 잇는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달라는 간접적인 의미가 아니던가

우리 국민의 목숨을 구하는데 아무런 노력두 하질않는 아프칸 정부를..

과연 그들의 눈치를 봐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굳이 미국의 눈치를 봐야 한다면 미국은 절대 반대하질 않을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의 납치극에 진저리를 내고잇는 미국이 어느 나라든 한번씩 경종을 울려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잇다

그런 미국이..

전투병을 투입해서 응징 한다는데.. 심지어 일본까지 군사무장을 허용해 가며 파병을 독려하는 미국이 왜 반대를 하겠는가

미국은 최소한의 자국 병력이 희생되지 않는 상태에서 텔레반을 제거해 주기를 학수고대한다

 

*** 아프칸에서 참패 한다구???

선례는 있지만 우리는 다르다

강원도 산악지형에서.. 그 누구 보다두 산악 지형엔 익숙한 우리의 군대다

비록 사막이고 모레바람이 몰아치는 악 조건이라 해두 산악전투엔 그 누구보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우리가 제일이다

그리고 작전 또한 수도 없이 넘친다

산악지형엔 헬기가 필요없다

초토화 작전이 유일한 대안임을 모두들 잘 안다

 

예날 카터를 조롱했던 인질범들을 기억 하는가

얼마나 병신처럼 보엿으면.. 레이건이 취임후 인질을 풀어줬단 말인가

 

현 노무현두 카터나 다를바 없다

그렇게 우습게 보일때마다 몸값은 계속 올라가고 목숨만 자꾸 사라지게 되어잇다

그들은 희소성의 원리를 노리고 잇다

20명 잇는것보단 2명 잇는게 낫다는것..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보여준 모습대로 그들 또한 그렇게 요구하고 잇다

 

옛 케네디가 어떻게 미국 제일의 대통령이 되엇고 소련이 백기를 들었던가

카리스마가 모든것을 해결 하였다

 

*** 그렇게 군을 무시하더니..

우린 아직 테러~ 대응 델타포스~같은 전투병두 갗추지 못했는가

군에 민간인을 배치하는등 그렇게 군을 무시한 결과는..

결국 국민의 목숨이 댓가로 끝나고 마는구나

 

지금두 늦지 않앗다

대규모 전투병을 무조건 파병 한다면..

그리고 일거에 그들을 쓸어버린다고 한다면

인질들의 목숨 또한 그마치 안전할것이며

협상 또한 그마치 쉬워진다

 

***3개월이 걸린다구???

5분 대기조등..

전투에 임하는 시간이 1시간이면 충분한데.. 어찌 3월이 걸린다니..

땅을 치며 통탄할일이 아니던가

국민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문제다

이를 응징 하므로서 또 다시 이와같은 일들의 재발을 박을수 잇다

이틀만 하면 텔레반 지역을 모두 소리없이 포위할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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