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찐 사람들의 대한 ,,글을 읽으며,,,

천사몽 |2003.06.13 09:25
조회 1,520 |추천 0

얼마전, 살찐 며늘에대한 시엄의 냉대의 글을 일고, 또 거기에대한 꼬리말들을 읽으며, 한마디 하고자 일케 못쓰는 글이지만 남기려한다,,

 

우리나라는,언제부터인가, 뚱뚱한사람들을 보며,외모가 보통이하인 사람들을 보며,거침없이 그야말로 거침없이 독한말들을 퍼붓는 그러한"시대유감"인 나라가 되엇다,함 생각해보자, 외모가 남들보다 떨어진다는것이,몸매가 남들보다크다는것이,왜그리 지탄받아야할 대상이되엇는지?그러한 이유가 과연, 소위 미녀 그룹에못낀다는 이유로,미인 지상주의에 어긋난다는 이유로그렇게,"인간이길 포기할만큼의"대접을 받아도 되는지  의구심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

 

이것이야 말로 "인권유린이며,인간에 대한 모독"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다ㅡㅡ누구집의 귀한자식으로 태어난다,헌데 외모가 떨어 진다는 이유로 사회에서는 인간이하의 취급을 한다,직장에선 서류시험은 통과 하면서,면접에서 외모가 남들보다 딸린다는 이유로,떨어뜨린다,그사람의 능력을 보기보단, 그저, 직장의"화병속의꽃"으로 취급할뿐이다,

 

우리가 만들어야할 사회는 능력있는 일꾼들을 키워나가는 사회,가족의화목을 도모할수 있는 며느리,또는 자식 일것이다,여기에 그누구도 반박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뚱뚱한사람들에대해 그한사람의 성격또는, 능력을 봐주지 않고,또 외모가 떨어진다는 이유로,그한사람의인권을 유린하면, 과연 이사회에는 어떠한 사람들만이 남을까? 

 

직장에는 능력없고, 외모만 출중한, 그야말로,속은 텅~~빈, 껍데기만 남아있는 그러한 사회가되지않을까?그럼 , 회사는 회사대로,능률이 오르지 않을것이요, 집안은 집안대로,부모자식도 없는 자기자신만 잘난,그런 "이기적인 "집안이 되고 말것이다,

 

그의 글에서 난, 또다른"배타주위"를 보았다

또 어떠한 사람은 그의 글을 보고,위로는 커녕,마치 자기는 살찐사람한테,무슨 원한이있는마냥,

아주 솔직하게,자신의 비정상적인 사고를,그대로 드러냈다,마치 살이 찌면 모든것이 부당하여도 당연하다는 논리로,일관하는 글을 남겼다,

 

또 어떠한 사람들은(대부분의)살을 빼기위해,외모에대한 컴플렛스에서 벗어나기 위해,성형을 하거나, 식이요법으로,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함으로써, 외모는,최고일지모르나,지식과 성품은 최하위인

사람들로 길들여지고 있다,마치, 모두들 "쇼윈도의마네킹"이 되어간다고나 할까?

 

이것은 또다른 "집단이기주위"를 만들수있는 여건이 된다고 본다

 

인간은 "성숙"되어지는동물이다,짐승들처럼,"본능으로"오로지 본능으로만,살수는 없는것이다,(인간이 외모로만 살수 없듯이)

인간을 인간 그자체로 보아야지 외모로만 판단할수는 없는,복잡한,동물인것이다.

 

인간사회는 "모든것의 융화로"만들어진다,

 

일등이 있기위해선 꼴등도 있어야 할것이요,뚱뚱한 사람들이 있으면, 날씬한사람이ㅡ 못생긴 사람이 있으면, 잘생긴사람이,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비정상적인 사람있는것이, 당연한 사회 일것이다,

어느하나만으로 사회가 만들어지지않는다는것을,"외모지상주위"사람에게,말하고싶다,

외모 하나만믿고,자만에 빠진 사람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과연당신들은,옆에 있는사람들에게,피해를 주지는 않는지?뚱뚱하다고,피해를 준다면,당신들은 그런"편협한 성격"하나만으로도,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라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