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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차리는게 꿈인 그..

휴.. |2007.08.02 18:13
조회 87 |추천 0

몇년 사귀면서 맘에 걸리는게 있네요...

사귀면서 머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물장사 할꺼야, 호프집이나 단란주점 차리고싶다"고

하는 그....

머...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래도 평생 직업을

호프집이나 단란주점을 차리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도 친구 아버님이 하시는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고있구...

짧으면 3년 길면 5년까지. 한다고 하네요...

예전엔 그냥 그러려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복잡해지네요

꿈이 호프집이나 단란주점 차리고 싶다는 그...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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