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주전까진 담배를피다가 지금은 금연할라고 노력중인 사람인데요
솔직히 비흡연자 권리다 흡연자권리다 따지는건 잘못 되었다고생각합니다
요즘 이곳저곳에 그리많이있지는 않지만 흡연실도 있고 또 공원같은곳은
벤치 곳곳에 재떨이용쓰레깉통이 비취되있습니다
저도 필떄는 왠만하면 그런데가서 피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일부 몰상식한 님들이 길거리에서 비흡연자들 생각 도않하고 이기적으로
담배피고 다니면서 흡연자의 권리를 달라는건 모순 이되겠죠
그러니까 좀 흡연실같은 곳에서 최대한 피면서 비흡연자들 피해 덜가게 하시면서 좀 불편한점들
을지적하는건 상관안하겠습니다 제발좀 개념좀달고 삽시다.
그리고 비흡연자님들아 님들도 너무 뭐라고만하시지마시고 흡연자님들 입장에서 조금만더
양보좀 해주삼 담배가 마약같다보니 꼭 이런저런 것들때문에 담배를 피고싶은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저도 그런경우가 많기때문에 가끔 어쩔수없이
버스정류장이나 길거리에서 피는데 최대한으로 피해 안가게끔 구석에서 담배를 태웁니다
그러니 가끔 너무 담배를 피고싶음 마음에 길거리나 정류장 같은데서 담배피우는거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
이글보고 비흡연자님들 마음에 안드신게있으시다면 사죄드리고요
일부 무내념 흡연자들을 대신해 사과 드리겠습니다 ..
저도 이제 꼭 금연성공해서 건강되찾을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