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작스럽게 오는구료~
젠장~
오늘 대장과 사직의 날을 두고 한바탕 하려 하오~
대장과 지분정리는 끝났으나....
최소2년 정도는 더 봐줄꺼라 믿고 있고~~~
본 교주는 자식을 기다리는 압쥐의 회사를 하루빨리 점령하러 가야
하오~
오늘 이달부로 그만 둡니다 하려 했으나....
잘될지 모르겠소~~~
에효` 사촌형이라 말도 제대로 못하겠구~~
죽겠구료~
오늘 있을 본교주 집 방문 일자는 무기한 연기를 해야 겠구료~
미안한 맘이지만,,, 용서바라오~
오늘밤 전투를 벌일 본 교주에게 무한의 힘을 부탁 드리는 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