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씨방에서..
라는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나참 오늘은 아니 글쎄 피씨방에서
맞짱을 까더군요
형님 동생하는 사이같던데
사소한 말싸움에서 시작된 싸움이
컴퓨터 칸막이 유리 다깨고
정말 사장님도 없고
아저씨 뒤에서 붙잡고 도와주세요~~~하니깐
딸랑 아저씨 한명도와주시고
나머지는 다 나몰라라
자기 게임만 열중하고
사장님이 곧오셔서 말리셨지만
그래도 공중전화 붙어있던거 다 뜯고
우산으로 던지고
그래도 나이가 더적으신분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는지
절대 때리진 않고 맞고만 있더군요..
근데 그 나이 많으신 분이 자꾸 말을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이 C발 X같은 새X야 니 오늘 한번 죽어볼래? 등등
후에 그 분들 아시는 분들이 오셔셔 말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몸 싸움을 벌이시고..
우선 나이 적으신분을 먼저 데리고 나가는데
나이 더 드신분이
야이 새X야 니 나가믄 니 애미 보X 다 찢어놀줄알아라
알았냐?
하시더라구요..진짜 심하죠
그 어리신분이 결국 못참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형님 내가 힘으로 하면 당신한테 안밀려
나와 나오라고
하시면서 나갓습니다..
어떻게 됫을까요..진짜 무서웟음
이 알바 정말 이제 이주짼데..헝헝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버렷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상황을 대처할수 있을까요??
이런상황에서 쌩뚱맞게
약 두시간전 고향 내려간 남자친구생각이난다..
8월 6일 입대하는데..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