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씨방에서의 맞짱

젠장 |2007.08.04 14:59
조회 638 |추천 0

 

 

어제

피씨방에서..

 

라는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나참 오늘은 아니 글쎄 피씨방에서

맞짱을 까더군요

형님 동생하는 사이같던데

사소한 말싸움에서 시작된 싸움이

컴퓨터 칸막이 유리 다깨고

정말 사장님도 없고

아저씨 뒤에서 붙잡고 도와주세요~~~하니깐

딸랑 아저씨 한명도와주시고

나머지는 다 나몰라라

자기 게임만 열중하고

사장님이 곧오셔서 말리셨지만

그래도 공중전화 붙어있던거 다 뜯고

우산으로 던지고

 

그래도 나이가 더적으신분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는지

절대 때리진 않고 맞고만 있더군요..

근데 그 나이 많으신 분이 자꾸 말을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이 C발 X같은 새X야 니 오늘 한번 죽어볼래? 등등

후에 그 분들 아시는 분들이 오셔셔 말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몸 싸움을 벌이시고..

 

우선 나이 적으신분을 먼저 데리고 나가는데

나이 더 드신분이

 

야이 새X야 니 나가믄 니 애미 보X 다 찢어놀줄알아라

알았냐?

 

하시더라구요..진짜 심하죠

그 어리신분이 결국 못참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형님 내가 힘으로 하면 당신한테 안밀려

나와 나오라고

 

하시면서 나갓습니다..

어떻게 됫을까요..진짜 무서웟음

이 알바 정말 이제 이주짼데..헝헝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버렷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상황을 대처할수 있을까요??

 

 

이런상황에서  쌩뚱맞게

약 두시간전 고향 내려간 남자친구생각이난다..

8월 6일 입대하는데..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