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5시에 수술했어요
전신마취깨고나니 9정도였는데 엄청 춥더라구요
전기장판깔고 이불덮고 다했는데..
전 코겔250cc로했어요
원래 워낙 없었어서 생각만큼 커지진않았지만 딱 정당히 예뻐요
엄만 이왕한더 더 컸으면 이뻤을텐데.. 하드라구요
고생한것보다 작은거 아니냐면서..
그날은 12시에 퇴원해서 집에 왔어요
불안해서 잠도 잘 못자고..
근데 오늘 많이 아프더라구요
병원다녀왔어요
겨절로했는데 상처부위 소독하고 붕대 다시감고..
영양제맞고 등등 원장님께서 워낙 친절하셔서..
아까 솔직히 죽고싶었어요.. 너무 아파서 어떤고통인지 말을 잘 못하겠어요
낼 병원도 안하는데 아플까 걱정이네요
금욜날 사람들이 후기 원하는거 같아서 올리는거에요
작은신분들 계획에 있으시다면 꼭하세요.
전 만족합니다.
안픈거에 비해 대만족..
궁금한거 있으심 또 글올려드릴게요..
팔이 불편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