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아주 고된삶을 살고있어요...
사람이 돈을 쫓고있는 상황...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절 키우셨죠
가게 차렸다가 뉴스에 뭐..안좋다 한번뜨니깐
그냥 문닫더라고요..
언론이 너무 무섭습니다..
제 이름으로 된 빚이 엄청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우신 분들 계시겠지만
하루하루가 갑갑하고 문하나..창문하나 없는
방에 갇혀 있는것 같아 괴롭습니다.
죽을 생각도 했지만 혼자 남겨질 엄마 생각에
뭐하는 짓인가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언젠간 해뜰날 있겠죠?
20대에 그 좋은 꿈 다 접고
엄마랑 둘이 잘살아보자고 한
가게마져 잃고나니.. 힘듭니다.
빚이 빚을 늘리고 있는 지금 착찹합니다.
세상엔 돈이 다는 아닌데 아니 맞는건가?
홀로 서기에 힘든 세상입니다..
답답해서 글올렸습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