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후 아프지 않는방법

후애 |2007.08.06 02:17
조회 770 |추천 0

정말 목숨과도 같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방금,

 

문자 메세지로 이별통보가 왔습니다.

 

하지만 알고있었습니다.

 

인간이란 참 신기합니다.

 

아니, 한여자를 사랑한 남자로써 느꼇습니다.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치 준비된 이별인듯,

 

몇일전부터 느끼고 있었던것같습니다. 제가...

 

그게 오늘이네요.

 

지금이네요.

 

느끼고있었지만. 문자메세지를 읽는 짦은 시간동안

 

가슴이 뻥. 하고 뚫리고, 머릿속에 회오리가 몰아칩니다.

 

누구나 그러더군요.

 

저또한 그랬습니다..

 

아프네요^^...

 

잠이 오질 않아요..

 

저어떻하면 좋을까요,,

 

지금부터 느껴야할 지독한 시간들이.. 휴..

 

왜 다 그렇자나요..

 

이럴때면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는 기분..

 

......휴

 

19인치 작은 모니터속 세상에 부탁드립니다..

 

저만아픈거 아닌거 알면서 부탁합니다..

 

이별후 아프지않는방법..

 

대답해주실분 계신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