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앙인이지만 이상황에서는 많이 꺼림직하지요 평생살려고 마련한 집인데.... 신앙인들도 이사하고나면 목사님 신부님 모시고 다나름대로 축성식하는데 안좋다면 가지마세요 저정말 큰일당하고사는데 이사한지 3개월만에 가족들이 다아프고 계속 우환에 시달리니까 결국엔 이사잘못해서 그랬다고하며 방호도 안보았냐고 원망들었습니다. 돈이문제가되면 전세놓고 다른곳에 전세사시다가 적당한 시기에 파시면 어떠할까요 저정말 하느님 믿고 살지만 이문제는 잘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