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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고통..? or 이별의고통...?

에휴 |2007.08.07 15:30
조회 312 |추천 0

저는 미국 유학생입니다

 

미국에서 사기게된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200일 정도 사귀엇고요

 

지금은 방학이라 한국에 오게됫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한국인이여서 나오게 됫죠

 

비록 사는곳은 멀어두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그래서 행복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미국에 들어가면

 

저는 대학교를가고 여자친구는 아직 나이가

 

안되서 아직 대학을 안갑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넓지 않습니까..?

 

연락은 자주 할지라도 만남은 점점더 줄겟죠..???

 

만약 만난다해도 또 이렇게 방학정도가 고작이고

 

내년에는 군대까지 가야되서

 

못만난다면 최소 3~4년이 될꺼 같습니다

 

주변에서 몸이 멀어진다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녀는 지금 저와 3살차이납니다..

 

너무 여리고 어린 그녀를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고

 

너무 미안하고 더 좋은사람도 더 만날수 잇는데

 

저 때문에 힘들어 할까 걱정입니다

 

제가 대학간다는 소리만해두 울음을 터트리는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내 이기적인 생각인거 같아서 마음이 참

 

찹작합니다...

 

그리고 일부러 '화내야지 , 무관심해야지 ' 마음으로 다짐을해도

 

그녀와 만나면 마냥 행복하고 차마 그녀에게 상처를 주지못합니다...

 

바보 같은인간이죠...? ㅠㅠ

 

저는 그녀를 오랜시간동안 기다리게 해야될까요..?? 그런고통을 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녀랑 헤어져서...?? 이별에 아픔을 줘야하나요..???

 

여러분들 말들이 답은 되진 않지만 그냥 혼자 끙끙거리는거보다

 

여러분과 얘기 하는게 속이 시원하다 해서 말해보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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