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소심합니다..
싸움을 하고나면 화해를 해도 다음날 그 다음날까지 그 여파가 계속되는지
사람을 너무 답답하게 해요. 왜 있자나요
문자를 보내면.. 쩜쩜쩜을 자주 사용한다던가 이모티콘없이 보낸다던가
전활 안한다던가..
그리고 제가 투정부리면 웃으면서 받아주는 경우가 없네요
같이 시무룩해서 미안하다고 하는 말조차 엎드려 절받는 기분이 들게해요
남친을 사랑하지만 답답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잘지내보려고 해도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칠 수 있는 방법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