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여기 글을쓰네요.. 읽기만하다가... 내가 직접쓸려고하니...
너무 답답해서요... 너무 혼란스러워서요...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요...
저는 올해 27살입니다.. 저는 22살에 지금의 남자칭구를 만났어요..
동갑이라서 그런지 마니 싸워요... 그냥 사소한거..
저는 지금 남자칭구 가게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원래 전 무역업무를 했구요.. 그러던중... 남자칭구 가게(마트)에 캐샤가 나가게되어 같이 일하게되었어요.. 그때당시는 사귄지 1년정도 되는 때인데.. 남자칭구가 같이 일하제요.. 그때 당시는 너무 좋았어요.
매일 같이 일을 한다는 즐거움에... 전 제일을 버렸죠... 그게 잘못인것같아요..지금 생각하면...
물론 실질적인 사장은 남자칭구 아빠구요..그때당시 남자칭구도 제대해서 머 특별한일을 못하는 상태였구요.. 복학을 할려했지만.. 집에 어려움이 생겨 걍 자퇴하고 여동생을 대학입학시키고 남친은 부모님이랑 함께 마트를 시작하게 되었죠..한 70평짜리 가게여서 점장이 필요했거든요..
어른들 머리보단 그래도 젊은 사람이 쫌 났잖아요... 매일매일 싸워도 그래도 붙어있으니깐..좋았어요.
그렇게 있다가 저희가 얼마전에 다른 동네로 가게를 옮기게 되었어요.. 남자칭구는 일을 관뒀죠..
도저히 부모님이랑 성격이 안맞아서 매일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저랑 부모님이랑 일을 하는데.
남자칭구는 다른일을 찾다가 대구에선 그다지 할만한일이없는가봐요...
그래서 선택한게 형사를 선택했어요..현재 남자칭구는 경찰 공무원 셤 준비중입니다...
공부 시작하기전에 남자칭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긴 공부시작하면 남들보단 늦게시작한만큼 몇배 더
열씨미 할꺼니깐 미친듯이 할꺼니깐... 저보구 많이 도와 달라고..이해해달라고.. 그렇게 기다려
달라고 그러길래.. 그러겠다고 그랬어요.. 실지 남자칭구 성격이 딱뿌러지고 쫌 고지식해요..
근데 문제는 지금부턴데요... 저는 새로 옮긴 가게가 저희 집이랑 쫌 거리가 많이되거든요...
아침에 출근할려면 저희집에서 버스로 35코스를 가야하는곳인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것도 아침 출근시간에...8시까지 가게 갈려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한 2주정도 출퇴근하다가 도저히
몸이 고되고 그래서 저희 엄마에게 허락받고... 그쪽 어머님에게도 말을 했어요.. 가게근처에 원룸을
잡겠다고.. 어머님께서 그러라고 해서 복음자리를 그쪽으로 옮겼죠..그때까지만해도 좋았어요...
그집에서 한 2주정도 같이생활하다가 남친은 공부한다고 맘먹고 학원등록하고 집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그렇게 떨어져있는게 첨이었어요..하루 이틀 삼일..너무 외로웠습니다.. 남친에게선 전화와 문자만..
저흰 만나는건 없었죠.. 정말 전 혼자 덩그러니 버려졌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녁7시에 퇴근해서 집에 혼자있기싫어.. 한시간 거리에 칭구들이 모여있는곳으로 저는 매일같이
놀러를 갔습니다..혼자있는게 너무 싫어서... 남친은 그때 역시도 걍 공부만하는겁니다..
왜 그렇잖아요..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그래도 쉬는 시간도 있을껀데..
제가 이쪽으로 놀러와있는것도 알면서... 집에갈땐 자기가 태워줄수도 있는거잖아요..근데 단한번도
그런말을 하지않았어요.. 더 혼자란 생각이 들어 미치겠는거예요..
그러던중 남친이 감기에 걸렸다기에 제가 칭구들과 헤어지고 밤 11시에 남친 집앞으로 갔어요..
물론 약을 사들고.. 가면서 저 혼자서 남친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하면 괜찮다고 혼자 가겠다고 해야지~
하면서 생각을하고 갔습니다.. 집앞에가서 남친을 불러냈어요.. 그때 남친은 욕실 실내화같은 신발에
반바지를 입고 나오면서 나를 보고 한단말이 "미안한데 아파서 못데려다 주겠다~"그러는 겁니다..
왜 그렇잖아요..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상대쪽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정말 서운한거..
그래서 전 그때부터 다시 우울해졌죠.. 걍 약만주고 갈려구하니 남친이 벤치에 앉아서 얘기쫌하다 가라고 잡더라구요.. 그래서 못이긴척 앉았죠.. 근데 우리 둘에 얘긴없고 온통 가게 어떻게돌아가냐부터
어떻게해야된다는..온통 가게 얘기였습니다...전 그냥 갈란다하면서 걸어나왔죠.. 집으로 오면서
택시안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꺼버렸습니다.. 3일동안 전화를 껏어요...
중간중간 한번씩 켜보면 문자 한두통 전화몇통 와있었는게 다더라구요....
근데.. 밤 12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여자 혼자서 집에갔는데..3일동안 연락이 안된다면 한번 찾아와
볼수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없었어요.. 전 다시 생각했죠.. 아... 이사람은 날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거구나.. 3일뒤 전 전화를 켜놨어요.. 남친이랑 통화를 했죠.. 남친이 왜그러냐고해도 전 말을 할수없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메일을 보냈어요.. 정말 나한테 너무한다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보통 남자들은
자기 여자 얼마나 챙기는데 난 너에게 머냐고... 그러면서 저흰 싸우게 됐는데..
남친도 열을 받았나봐요.. 헤어지자네요.. 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어요.. 잘못했다고 그런건실타고 그러고 싶었지만.. 한편으로 그래 잘됐단 생각도 했어요.. 나도 사랑받고 싶은 여자이니깐...다른 조은 사람 만나볼꺼라고.. 그러면서 전 그날부터 못먹는 술로 보름정도를 살았어요.. 4kg이빠지데요...
중간에 제가 너무 보고싶다고 넌 아무렇지않냐고 문자도 몇번 보냈어요..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남친은 정말 독하게 맘먹었는것같았어요.. 이러지말라고.. 지금와서 왜 그러냐고..
서로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 그런말을 남겼어요... 그러던 최종!! 제가 양주를
한병다 마셨어요.. 그날이 1500일이였는데...너무 괴로운거예요.. 너무 보고싶고.. 미칠정도로...
저도 모르게 홀짝홀짝 한병을 다 마셨어요.. 그러다 전 쓰러져 잠이들었고..밤12시가 넘어 속이 너무 안조아 화장실로 가서 오바이트를 하는데 남친이 찾아온거예요.. 어찌해서 제소식을 듣고...
남친이 왜 이러냐고..막 화를 내는 겁니다.. 전 마음과 다르게 상관하지말라면서 걍 가라고하고 다시
침대에 쓰러졌어요.. 근데 남친이 확~가버리는 겁니다.. 너무 속상하데요..
저흰 이별통보도 문자와 전화가 전부였어요.. 약 가져다준 이후 첨으로 만나는 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울면서 전화해서 어떻게 혼자 두고 걍 가냐면서 막 그랬는것같아요... 그러다 전화를 끊고
전 또 울기 시작했죠.. 남친이 다시 온거예요.. 방에 들어와서는 왜 이러냐고... 정신 차리라면서..
누군 힘들지 않냐면서..힘들어도 참아야지 네몸 망가뜨려가면서 이러면 무슨소용있냐면서...
이제와서 왜 이러냐면서... 막 그러데요... 제가 얘기를 시작했죠...
미안하다고.. 니 상황이해못해서 미안하다고.. 근데 내 입장도 생각쫌 해달라고.. 매일 근 4년을 같이
있다가 갑자기 사람이 없어지니... 나혼자 멀리 떨어져 나와 사는데..너무 외로웠다고..
미안하다고..내가 잘못했다고.. 그동안 많이 반성했다고.. 이젠 공부하는 너한테 뒷받침 잘할 자신있다고
몇번이고 울며 얘기를 했어요.. 남친은 이러지말라고.. 지금 당장 옆에 누군가 있다가 사라져서 그러는거라고..절 이해시키더군요.. 지금 헤어지는걸로 이러면 나중에 나이 먹어 헤어지게되면 어쩔거냐고...
지금 걍 서로 잘됐다 생각하자면서.. 너또한 조은 사람만나고 나도 다른 여자 만나고 새로운 사람 만나면
괜찮을꺼라고.. 정신차리자면서.. 절 달래더라구요.. 한 2시간 정도 계속 얘기를 했어요..
남친도 저한테 불만은 있었지만 그래도 고쳐서 헤어지지 않겠다고 맘 먹었었는데.. 제가 막 그러니깐
자기도 헤어지는게 났다 싶었데요.. 저에대한 불만은 너무 씀씀이가 해푸다는거...
근데 어쩔수가 없어요..남친이 돈이없으니 당연히 버는 제쪽에서 쓸수밖에요...
남친은 칭구들한테 제가 한번씩 돈빌리는 것도 너무 싫어해요.. 암튼 돈에서는 쫌 짠돌이예요..
그런면 전 제가 쓰죠.. 거의 한 4년 반동안은 그랬어요.. 그러면서.. 제가 그래도 잘못했다고..
다시 만나자고 막 그랬어요.. 남친은 싫다네요.. 전 너무도 많이울었어요.. 진짜 살면서 그래 울었던적은없었는데.. 쉬는거없이 몇시간을 울었으니...남친이 저를 달래고 아침에 학원가야된다면서 집으로 돌아갈려는거 전 이게 마지막이란생각에 다시 가지말라고.. 막울었어요.. 바보죠...
남친이 그러면 어쩌란 말이냐고.. 그러면서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계속 제가 우니깐.. 그럼 자자면서...
눕더라구요.. 전 앉아서 계속 울었죠.. 그러니깐 그만 쫌 울어라고 그러데요.. 그래도 눈물이 그치질않아 화장실에가서 또 울고.. 누워서도 또 울고...그렇게 아침이 됐어요.. 남친이 학원갈려고 일어나데요..
저도 물론 일어났죠.. 자질 않았으니... 남친이 마지막으로 제 눈물을 닥아주면서 울지말라고...
술먹지말라고...그래서 전 그랬죠.. 그래 지금 당장 오지않아도 좋다고.. 니 말처럼 나 술안먹고 울지도않고 열씨미 일하면서 반성하면서 지내고 있을꺼니깐.. 떠나지말라고.. 다시 새론 마음으로 잘해보자고..
그렇게말했어요.. 남친은 그러곤 학원에 갔죠.. 전 첨으로 거울을 봤어요.. 정말 장난아니게 퉁퉁부은 눈과 얼굴.. 과간이 아니였습니다.. 11시쯤 칭구들이 저에게 왔어요.. 저의 몰골을 보더니 미친거 아니냐면서.. 절 머라하기 시작했죠.. 칭구들도 너무 속상했죠.. 저에게 잘해주지도 않은 남자 왜 그렇게 미련 궁상떠냐고.. 니가 장애인도 아니고 부족한것도 없으면서 왜 그런 남자에게 이러냐고.. 근데 전 너무 사랑했어요.. 남친이 하라는것다했어요.. 남자칭구절대 용납안된데서 다 정리하고 물론 몇가지는 안했는것도 있지만.. 한칭구가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나가자해서 따라 나섯어요.. 월드컵 경기장에가서 많이 생각했어요.. 그래..놓아주자면서.. 더이상 술먹지말고 인연이라면 다시 돌아올꺼라면서...맘을 달랬어요..
그때 남친에게 문자가왔어요.. 술먹지말고 밥먹고 힘쫌내라고.. 바보 빙신같이 그문자를 보면서
전 또 가슴속으로 남친에게 고마워했어요.. 미련하죠??답답하죠??
제 남친이 어떠냐면...성격은 불갔아요.. 확~해놓곤 후회를 하는 그런사람있죠..
정말 화났을땐 무서워요.. 물건도 집어던지고..욕도 하니깐.. 접때한번은 밥상도 엎더라구요..
화 나지않으면.. 걍 보통 사람입니다.. 머 물질적으론 제게 해주는건 없어도 맘적으론 잘하니깐요..
전 이렇게 헤어지면 안될것같은데.. 남친이 가게일 시작하면서 2년만 참아달라고.. 그뒤에 조은차사서 놀러도가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아무것도 없네요..
전 같이 일 시작할 당시 정말 남친에게 올인했어요.. 정말 우리집일처럼 아침 8시에 출근해서 6시퇴근해서 가게뒤 사무실에서 남친이랑 9시까지 쉬다가 밖에 물건들 다 집어 들루고 그렇게 퇴근하고, 남친이 부모님이랑 맘이 맞지않아 일에서 자주싸우다가 화나면 확~나가 버리면 저혼자서 쌀배달..술배달..음료수배달 과일배달... 머 다했어요.. 창고에서 물건 상자들도 꺼내서 매장에 진열하고..
정말 20대 여자라곤 하지않는일.. 다했어요.. 손수레끌고 배달갈수있는것도 한정이되있어 제가 직접 오토바이도 배워서 배달다니고 캐샤보고 물건 진열하고 다했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남친은 알아줄꺼니깐.. 괜찮다고 생각하며 일했어요...
전 5년동안 만나면서 남친에게 받은거라곤 화이트데이때 사탕 5번 빼빼로 데이때 운동화 만원짜리 자기가 직접구운 씨디한장..이번생일때 3만원짜리 밥~ 작년생일때 케잌!! 작년 크리스마스날 케잌~이게 전부네요..ㅎㅎ 전 남친이 말년 병장때 만났는데..제대해서 부터 지금껏 옷한번 남친이 사질않았으니..
철마다 옷에 속옷에 벨트에 지갑에 신발에..양말에.. 가방에.. 거의 밥값에.. 그리고 주말마다 경비에..
생일날 다른선물에 100일 200일...제가 1000일까지 모든선물을 해줬어요..그것도 손수 직접만들걸로..
근데..남친은 단한번도 기념일을 챙긴적이 없어요.. 그런걸 왜 챙겨야하는 거냐면서...
심지어 제 생일도 작년이랑 올해 두번 챙겼어요.. 그전엔 없었죠... 그것도 많이 발전했는 거죠..ㅎㅎ 남친사이에서 3번의 유산..이건 정말 가슴아픈일입니다...
핑계일것같지만..그땐 어려서..아직 저희준비도안된상태였고..이건..제가 벌받을꺼예요..
제 남친은 5년동안 제 칭구들 모이는 자리에 온적이없어요.. 그런게 싫다네요.. 지금 자기 모습이 너무
초라하니깐.. 나중에 잘되서 보이고싶다면서..근데 건 핑계맞죠?아니 진심일껍니다..
전 남친의 집안에 생일이며 제사기일 까지 다 기억하고 어머님께 알려드리죠...
전 정말 미쳤다 할정도로 그랬어요.. 너무 바보죠... 남친이랑 5년동안 놀러간거라곤 딱3번..
단둘이 놀러간건 딱 한번...남친이랑 영화본건 초창기엔 한 4편정도봤고.. 마지막이 말죽거리... 그이후..2년만에 괴물... 그담엔 없네요...
전 아직 남친이랑 해볼께 너무 많은데.. 미련이남네요..
그래서 남친에게 얼마전 마지막으로 6장이나될정도로 편질 썼어요..
정말 속에있는말 다 적었어요.. 머.. 전 놔준다고... 내가 너무 널 원하지만.. 남친의 껍데기만 가지는
그런사람은 되기 실타고.. 놔주는동안 해보고 싶은거 다해보라고.. 좋은 여자를 만나게되서 우리 다시 못만나면... 그때 인연은 믿지않겠다고.. 그치만.. 지금은 인연이란걸 믿을꺼라면서...
정말 너가 생각했을때 나라는 확신이 들때 돌아와 달라고.. 난 걍 내 생활열씨미 하면서 살겠노라고...
머 그런내용이였어요.. 그리고 추신으로 이젠 전화 안해도 된다면서....
너 맘이 yes일때 그때 다시 웃으면서 새롭게 만나자 말했습니다...
그렇게 편지를 보낸지 4일... 3일은 전화가 오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연락이없네요...
멀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오늘 남친의 칭구의 여자칭구들을 만났어요.... 많은 얘기를 했죠..
저희들은 동갑이라서 가끔씩 만나거든요.. 근데 정말 잘했다고.. 백곰 다신 만나지 말라고...
정말 더 조은 사람 만날수있다고.. 백곰보단 훨씬 조은 사람들 세상엔 만다고...
근데 부모님들도 남친의 동생도 모두들 제게 남친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누가 그러데요.. 저는 주는것에 버릇이 되었고 남친은 받는것에 습관이되었다고.. 정말그런가요??
제가 어쩌면 조을까요?? 정말 다시 잘 해보 싶은데.. 또다시 제가 그런취급받을까봐 두렵기도하고..
걍 이게 잘된거라 생각도 들고.. 너무 혼란스러워요...
제 남친도 나쁜사람은 아닌데... 이제것 여자 문제로 속썩인적없고.. 전화한통 온적없거든요...
그러하나에선 전 너무 감사해요.. 고맙구.. 전 남친이 제게 물질적으로 못해줘서 그런거아니거든요.. 그런걸 바랬다면 벌써 저흰 남남이겠죠..
아직 남친이 다시 돌아왔다고도 볼수없고...돌아온다면 어떻게해야되죠??
걍 주위사람들 말처럼 정말 잘된걸까요?? 지금도 이렇게 보고싶은데...
전 남친이 자상했으면 좋겠어요.. 다정다감... 물론 지금은 쫌 어렵겠죠.. 자기가 공무원 공부를 하고있으니... 그래도 조금은 변했음 좋겠어요.. 욱하는 성질도 좀 고치고...
머 전 이정돈데..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 글이 너무 길어서 참 그렇죠?? 죄송해요...
저의 이 답답한 마음을 쫌더 알려드려 명확한 충고와 해답을 찾고싶은 맘에...
지금까지 읽어주신분껜..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