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미혼여성 입니다
전졸 입니다
회계를 전공하고
지금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근무시간은 8시~5시까지이나.. 생산라인과 같이 있는 회사라 7시반까지 거의 반 강제적으로 잔업합니다.
토요일은 격주근무입니다.
일하는 토요일은 5시에 끝나구요
급여는 세금을 떼면 7시반까지 O.T 를 몇번 하냐 에 따라 틀리지만 11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회사에 7시20분쯤 출근하면 12시간을 있는것입니다.
상여는 설,추석 상반기 하반기 100%정도 나오며
퇴직금은 일년단위 정산 입니다.
복리 후생 아무것도 없습니다.
결혼하면 아기 낳을 때까지만 다닐수 있는 회사 입니다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은건지..아니면..
급여가 작아도 미래를 보면서 회사를 다녀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