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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자는 말 무슨 뜻일까요..

휴... |2007.08.08 10:49
조회 742 |추천 0

1년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사실 만나는 동안 한 3번 헤어지고 만나고.. 그랬었는데

제가 평소에 투정을 잘 부리는데.. 

이번에 많이 아파서 정말 죽겠는데 옆에 있어주었으면했었는데

근데 제가 또 투정부리는 줄 알고 

걍 무시하고 친구 만나고 전화해도  이따 전화할게..

집에 가서 전화할게 하고 안하고 

그래서 전 열받아서 2주동안 전화도 안하고 오는 전화도

성의 없게 받고..근데 마침 또 애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그떄 또 제가  맘에 걸리긴 했는데 그냥 무시했거든여..

근데 몇칠 지난담에..  우리 서로 연락안해도 될꺼 같지 안냐고  문자가 오길래

전화했더니  안받아서 걍 그후로 연락안했는데

 

한 10일정도 뒤에  그것도 늦은 시간 2시에 전화를 해서  부제중 ...아마도  번호 눌렀다가

바로 끊은거 같은데  자고 있었는데 부제중 통화가 왔습니다 이것땜에 잠에서 깨가꼬..

자고 있었다 전화했었네.. 일케 문자를 보냈는데   연락해달라고 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여자애가 미안하다고.. .널 생각하면 가슴이 애린다고 막 아푸다고 그러면서 서로 친구로 지내면 안되겠냐고 말하는 겁니다  너한태 너무 욕심을 부렸다고 친구로 지내면 좀 관대하게 지낼 수 있을꺼 같다고

애기하고.. 전  그말듣고 너 내가 왜 너한태 연락 안했는지 아냐?

 

너 나 아풀때 썡까고 친구만나서 놀고 전화해도 성의없게 받고 해서 열받아서  그랬다니까

몰랐다고...자기는  내가 아푸다고 했을때 그냥  투정부리는 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글면서 친구로 지내자고 하는데... 여자애는  무슨 맘일까여 정말 친구로 지내자는걸까여

 

헤어진 연인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여자애도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거 알고 있고요..

연락오기 전까지 솔직히 걱정도 좀 했는데 애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고 싸이도 가끔 들가고...

그래도  그렇게 까지 많이 생각안했는데 전화통화 한후 계속  생각이 나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문자보냈는데  보내자 마자 바로 답장이 오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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