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겪게 되는 것
첫번째 상실의 단계는
우리는 상대에 대해 실망감을 느끼고 우울함속으로 빠져듭니다.
다음으론 배신감과 분노의 감정이 밀려옵니다.
그러다가 그러한 감정들을 참지 못하고 과음이나 무절제한 행동을 일삼게 됩니다.
학교와 직장생활에서도 지장을 초래합니다.
첫번째 상실의 단계를 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이들도 있지만,
대개는 현실을 인정하고 좋은 추억만 기억하려는
두번째 수용과 치유의 단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제는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거나
현실을 인정하고 안정되 생활을 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방어적인 사고를 취하기도 하지요.
차츰 그와의 좋은 추억만을 기억하면서
이별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고자 다짐하게 됩니다.
이 두 시기가 지나면 성찰을 통해
자기계발에 나서는 성숙의 마지막 단계로 들어섭니다.
실연을 통해 반성과 성찰의 계기로 삼으면
이제는 이전보다 성숙한 새로운 만남이 찾아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이미 여러 원형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심리학자 융이 말했다.
여러가지 다양한 원형중 이별이나 누군가에게 버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을
고아 원형이라 하는데 상처받는게 두려워 사람을 피하게 되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나 사회적응력이 어려워지지만
이와 반대로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라는 것을 즐기며
인생의 진리를 찾는 이점도 있다고 하니
..혼자라고해서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다.
우린 모두 혼자이니까.........
이혼을 하신분들께 드리는 글입니다 어짜피 결론을 내린상황이라면
지금 현실에 충실하기 위해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된겁니다
부디 꿋꿋히 이겨내시옵고 힘을 내시여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런 멋진 여성분들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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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우선은 상대자에게 충분한 시간과 대화로 먼저 다가서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꼭 알아 두어야 할점은..
상대를 무시하고 은성높여 말하지 마시고 차분한 마음과 몸으로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려는 자세 그리고 행동들..
또 배신감과 억울함을 억누르시고 우선은 해결 할려고 하는 의지를
먼저 가져 보시라꼬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죄를 지었건 간에 우선은 접어 두시고
둘 사이가 왜 이렇게 밖에 하지못하는지를 먼저 충분히 생각하시고
그다음 그 문제에 해결 방법을 의논해 보시고 최종적으로 결론이
이혼이라고 생각하시고 이혼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우선은 헤어지기 전 3개월 동안.. (도장찍고 서로에게 갖는 시간 )
헤어져 지내지 마시고 같은 공간에서 서로에게 마지막의 이별을 위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개월 짧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딱 지나가 버릴겁니다
그리고 상대에게 이쁜 추억을 남길수 잇게 같이 사는 동안은
그래도 행복햇엇노라고,또 좋은 추억 많이 주어서 고마웠노라고
헤어지더라고 원수는 되지 말자고.. (무슨죄를 지었건)
이별 여행도 좋구요.. 우선은 미운 감정을 내려 놓으시고
마지막이란 단어와 함께 하루를 채워 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3개월동안 홀로서기를 준비 하시라고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란 시간이 흘러도 처음 가졌던 마음 그대로라면
그때 는 과감히 "잘살라는 말과 함께 나도 악착같이 잘 살겠노라고"
그리고 헤어지십시요 그리고 직장과 운동으로 바쁜 생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꼭~!! 혼자 잇는 시간이 많아 지고 머리고 복잡할수록
바쁘게 생활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처음은 힘이 듭니다
죽을것 같고 상대가 원망 스럽고 내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한스러워 매일 같이 눈물로 보내다 보며..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툴툴 빨리 잊어 버리도록 노력 하시고 일부로 사람들과 의 만남을
많이 가지시라꼬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혼자 잇는 시간을 될수 잇는한
적게 만들어라~!! 그러다 보며 3개월이 후딱 지나 갑니다 그리고 또 6개월이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나면 보통 안정적인 마음과 몸으로 돌아 옵니다
대신 마지막 까지 정말최선을 다하라는 말씀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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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리플다시기 전에 먼저 여러님들의 글을 최대한 이해 하려는 마음과
또 정말 내일 같이 그리고 극한 말과 상처되시는 말은 하지 말아 주시길 바래요
여기다글을 적고 조언을 얻고자 분들께 너무 극한상황으로 몰고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 자기가 경험한 내용이라도 우선은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시여 좋은말을
먼저 해주시옵고 이혼하라는 말을 쉽게 하지 마시길 바래요 ..
사람은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같은 사람으로 몰고 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노력 하는자에 따라 변화 하는 삶이고 변화 하는 세상입니다
사람도 반듯이 변화 합니다..노력 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끼고 아껴두어야 할말이 이혼하자말과 상대를 비판하는 말입니다
우선은 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해 주시옵고 또 좋은 마음과
다시금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잇도록 상대를 배려해서 말씀들 해
주시면 참으로 어여쁜 님들이 되실겁니다...
비오는 수요일 센치해 지기 쉬운 오늘같은날 특히나 우울해 하지 마시
옵고 좋은 노래와 좋은 생각으로 기분과 몸을 업 시켜 보시길 바래요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겁니다 누가 대신해서 만들어 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행복한 수요일 저녁 되십시요 그리고
비피해 없게 항상 주위를 둘러 보는 센스 또 ..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늘도
즐거운 소담으로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보시구요.. 퇴근해서 돌아 오는
반쪽들에게 미우나 고우나 고생했다는 말과 함께 당신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수 있는 거라면.. 토닥여 주시옵고 손한번꼭 잡아 보시는
훈훈한 저녁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 남편에게 아내는 최고의 아내이고 싶고 내 아내에겐 내 남편이 최고의 남편이
되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훔을 덮어 주고 감사 안아 주며
토닥여 주며 힘든 삶을 같이 등 맞대어 살아가고자 부부의 인연을 맺습니다
부부가 처음 결혼할때 했던 약속들 언약들..다시한번 깊이 생각하시여
이혼이 최선이 아니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참고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대화로 이끌어내 보십시요
얼마만큼 잘 해쳐 나가는냐는 ?? 본인 스스로의 문제이며 그 해답에 님의 인생이
달려 잇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래요.."마음의 문을 닫은체 안될것이다" "해 봣자 답이 안나온다는 생각과 말투들".. 그런것이 우리를 더욱더 빠져 나올수 없는 진흙탕속을 끌고 들어 가는 겁니다.. 고운말과 서로의 배려의 말로.. 상대를 안스럽게 생각하시옵고 천천히 하나 하나 풀어 가시라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우리내 인생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누구 말처럼 사랑하고도 모자란 시간인듯.. 너무 서로에게 상처 주는 시간으로
세월을 낭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픔을 겪엇고 또 인생의 희고애락을 아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