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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장가가서 가장역활을 하기 위해서

술막먹으면... |2007.08.09 15:40
조회 452 |추천 0

저는 29살의 청년입니다...

부모님과 함께지내서.. 생활하는데는 전혀..문제가 없구요..

전..210만원의..월급과...20~30만원의 야근수당..

월 230~250정도 버는 회사원입니다..

29살이면..많이 벌기도 하고..많이 벌지도 못하는것 같지만..

전 나름대로 많이 번다고 생각합니다.(고생은 하지만요..ㅋㅋㅋ)

적금..50만원...

펀드3개... 각품목당...20, 10, 20만원=50만원

보험.(내거..16만원..아버지꺼.4만원)20만원

핸드폰  10만원.

기타.저금 (자유적금에 늘때도 있고..펀드에 추가입금할때도 있고) 50만원

나머지는 모두...유흥비로 날리고 있습니다...

저는 차도 있지만..

유지비는 회사에서 다되주기 때문에...기타 문화생활도 많이 하는편입니다..

이번달은 보너스도 탔는데...유흥비로 왕창 날려버렸습니다..

왜이리..속이 쓰린지.~~~~~~~~~~~~~~

갤포스 엄청 먹었네요...

돈모으는데는 개인의...돈씀슴이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지금 저금을... 어떻게..좀더 더 효율적이고..많은 이익을 남길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많은 가르침좀 받겠습니다...

 

좀더..획기적이고...괞찮을 방법이 ㅇ없을까요...

이제.내년이면 장가도 가야하는데..돈모아놓은것도 없고....

3년안에...집산다고..뻥뻥...치면서..사람들한데..다이야기 하고...

음.... 머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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