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두달이 다 되어가려하는 22살 초년생입니다.
여기저기 읽어보는것에 저희나이때는 공격적인 투자? 를 하라고 하더군요 회복할 시간이 있으니
어쩌고... 생략-_-;
저 정말 재테크아는 수준이 영어로 따지자면 알파벳도 안된다 할까요-_-ㅋㅋㅋㅋ
일단 지금 저의 활동내역?을 알려드리겠습니다(글이 좀 길어지더라두 읽어주세요 ㅠㅠ)
3개월 수습기간이라 지금은 100만원도 못받습니다.(끝나면 121만원)
그래서 현재
- 신한은행 자유적금 15만원짜리 3년 (알바하던시절에 신청한겁니다가끔 17만원씩 넣어요)
- 엄마가 새마을금고가 이율?이 제일 높다고 해서 정기적금 3년
- 차비 50,000(한달)
-식비 100,000
(매일매일 한달 따졌을때입니다그렇지만 한주에 적어도 1~3번은 사주셔요 간부님들이)
- 부모님용돈 20만
여기까지 정확하게 67만원들어갑니다.
그러면 한 32만,33만 정도가 남아요. 한달에 용돈을 20만원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그리고 질문 거리들
1. 제가 용돈이 많은 건가요?
2. 지금은 수습이라 여유로운 돈이 용돈 남는거 까지 해서 15만원 정도 있지만
수습이 끝나면 이런 돈이 40만원돈 넘게 웃돌거 같은데 엄마는 결혼자금부으라고
무조건 50만원씩 적금부으래요 -_-근데 소액이나마 적금을 2개 붓고 있으니
이 돈으로 좀 굴려볼려하는데 금액이 너무 작은가요?
3. 펀드도 생각을 두고 있긴 한데 제가 눈치 코치 이런게 없어서 어떤게 수익률이 좋고
나쁜지 모르겠는데 힘드시면 한가지라도 어떤게 좀 안정적이며 높다 라는 코치 좀 부탁드려요
내용이 너무 길죠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