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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여자앤데요

키위 |2007.08.09 16:47
조회 391 |추천 0

아무래도 확신이 서질 않아서 글올려요~

 

연재 현재 치위생과에 다니고 있는데요 문제는 제

적성과 이루고싶은 꿈 하고 지금 배우는 것하고 거리가 먼 것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요즘 취업난때문에 선택한과가 치위생과인데

진로를 바꾸려 하다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하네요

 

꿈이다 뭐다 다필요없고 나중에 가보면 돈이 최고라고 
안정된 직장에나 들어가라고 하시는데...


근데 전 그런 삶을 살기가 죽어도 싫거든요..

제가 너무 어려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평생갖고 있어야 할 직장인데 안맞는걸 이대로

계속하다간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것 같아서 그래요..

제가 하고 싶은건 관광쪽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G.O
그 꿈을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의 우울함과 열정없는

학교생활을 벗어날 수 있을것만 같아요


그치만 관광과를 나오면 비전이 안보인다고들 주위에서

그러네요.. 토익공부는 계속하고 있구요

 

제가 너무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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