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론의 주제가 뭐였던가...
결국 자기주장만 내새우는 진중권 평론가 김조광수대표...
난 100분토론을 보면서 내내 답답해했었다.
마치 아버지와 아들의 다툼을 보는듯했다.
한쪽은 고지식한 주장 한쪽에선 현실을 보자라는 주장.
진중권 평론가 그는 너무 감정적이었다.
민족주의다 황우석사태가 생각난다 네티즌 글을보고 꼭지가돌아서
악평했다... 이게 평론가가 해도 되는 말이란말인가.
진중권 평론가가 한일은 지금 관객의 눈에 가려진 가리개를
오히려 디워 옹호라는 눈가리개로 손수 교체해준것이나 다름이없다.
디워를 평가하는게 모험이다. 왜 내비평에 그리들 말들이많으냐.
이런말을 하기전에 왜 괜객들과 네티즌들이 그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아대는지 그이유를 알아야했다.
디워를 비평했다고 관객과 네티즌들이 이례없는 이런 항의와 보이지않는
폭력까지 행사했다 생각하는가.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나고 항상 문제에는 시발점이있기마련이다.
처음 디워가 개봉했을시 엄청난 악평이 쏱아졌다.
문제는 악평에있는게아니었다. 그악평들중에 관객을 비하하는 글들이
몇몇있었다. 수준낮은 대한민국 관객 이런식의 글들...
이게 시발점이되어 이송희일감독의 어처구니없는 글들...
난 그가 정말 대한민국 영화계의 감독이 맞는지 의구심부터생겨났다.
아니 어떻게 대한민국 영화감독이란 작자가 같은 감독을 욕하고
관객을 비하하고 네티즌을 욕한단말인가.
본인이야 그 몇몇의 네티즌과 디워를 초기에 옹호했던 몇몇에게
한말일수도있다. 하지만 관객과 네티즌의 범위는 우리나라 전국민이다.
아니 해외 교포까지도 넓힐수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그는 국민을욕한 꼴이 되는셈이다.
가득이나 디워악평으로인해 본질의 문제를 보지못하는 관객들에게
손수 디워옹호라는 눈가리개와 자신과 디워 악평론자들을 찔러줄
보이지 않는창을 손에 쥐어준 격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리고 결과는 견고한 성벽을이룬 디워에게 자신들이 지키던 스크린쿼터
까지 공격당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것이다.
바보도 이런 바보들이없을것이다. 여기에 꼭지에 돌았다고 악평하는 평론가의 글을
어느누가 읽을것이며 읽었다고 가만히듣고있을 네티즌이 어디있다는말인가.
처음에 디워의 문제를 제기하려했다면 아주 사심없이 영화대로 평가를하고 했다면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지진않앗을것이다.
지금의 디워는 문제점이 많을수도있다 국내기술로 대단한C.G를 이룩하긴했지만
시나리오에서 문제가 있고 연계에도 문제가있다면 비평할건 비평하고 혹평할건 혹평
해주면서 앞으로 더좋은 작품이 나올수도있겠다는 희망적 암시를 품어주는게 대한민국
을 위해서라면 더좋은선택이아닐까.
서로 으르렁거릴게아니라 손을잡고 윈윈전략으로 서로 부족한걸 보강해주고 우리나라국민의
바램처럼 헐리우드에 코리안 레전드가 상륙할수있도록 노력하는게 더바람직하다고생각한다.
하재근평론가의 말처럼 우린 지금 어쨋건 스포츠카 한대가 생긴샘이다.
서로 노력해서 그냥 스포츠카가아닌 슈퍼카로 거듭나길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