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07학번새내기입니다...
나이는22이구요이런저런재수삼수를하다보니이렇게됬네요....
제가작년5월달부터알던여자애가있었습니다...
나름친했었구시간이지나다보니제마음이자꾸그녀에게로가네요...
제가착각한거일수도있지만서로관심이컸었다고생각합니다...
그래서올해3월초에그녀생일도있고해서향수와케잌을사들고전해주며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대그녀는미안하다는말만하더군요.....
그러고서는저를잃기싫다앞으로계속친하게지내자라고하더군요....
저는알았다라고했지요.....ㅋㅋ
그녀를잃기싫다는생각으로한말이었던거같습니다....
그날친구와술을맛탱이갈정도로먹은기억이납니다....ㅋ
그이후로저는먼저연락을안하게되구1학기기말고사기간때연락이오더군요ㅋ
술아니면밥먹자구ㅋ
저는처음에셤공부핑계대구안간다하니깐....
안본지오래됬자나이러면서사람맘을약하게만드는거에요...
그래서그녀의동네로갔죠....
저는배가불러서밥은안먹구둘이서술을먹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도하구....
지금까지도계속연락하구지냅니다....
먼저연락이오는경우가많고저희동네근처에서알바를해서인지알바끝나면만나자구하고...
문자안하면네이트온에서왜씹냐는등.....
밥도사주고영화도사주고놀러도가고....
제옆에있으면계속웃는거에요....
웃는모습도이쁜대......ㅋ
자꾸제마음이다시그녀쪽으로가고있는것만같습니다....
친구들은다시잘해보라고하는대...
아직갈피를못잡겠네요.....
그냥이대로지내는게나을까요
아님다시한번고백을???
좋은상담부탁드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