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는 대학 선배가 2006년 10월에 급하다고 돈 200마넌을 빌려줬거든요...
담달에 이자 쳐서 갚는다는 말과 함께...
근데 이게 한달 두달 지나도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저도 자금 사정이 여유치 못한 관계로 전화를 해서 언제 갚을거냐고 물었습니다.
답변은 항상 내일 돈 들어오니까 바로 줄께.. 혹은 말일에 돈 받을거 있으니 줄께... 혹은 어음 할인
해서라도 줄께 등등등... 수많은 변명으로 2008년 8월 현재까지 끌고 왔드랬죠...
하도 답답해서 각서도 받아놓고 이거 안지키면 법적으로 처리한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이젠 아주 배째라내요... 법대로 하라고...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되죠? 사기죄 밑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가압류 조치 가능할까요?
깍뚜기 풀어서 해결하라는둥 이런거 말고 좀 속시원한 답글 부탁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