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나고 헤어진지 1년하고도 9일째네요..
지난 1년동안 잊어보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쉽지않아요.
연락처도 모르고 메신저에서도 도통 보이지가 않네요..
정말 천사같은 여자였는데..
기다리면 그녀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몇년이 지나도 그녀를 다시 제 곁에 둘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을꺼 같네요..
날도 덥고 가슴도 아프고.. 참 견디기 힘든 여름이 다시 왔어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이런 여름이 계속 오겠죠?
연인이 있으신분들..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저처럼 아파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