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같은 여자지만 짱납니다.
화장실 들어 가서 보면 휴지통에
생리대가 피사방에 묻히고 대짜로 뻗어 있는데
볼때 마다
끔찍합니다.
아니.. 여자로 태어났으면 싫던 좋던
뒷처리는 똑바로 해야 할꺼 아니오.
보소.. 여자분들
좀 똑바로좀 삽시다.
팬티하이너 를 하나 갈아도
조심스러운게 여자일껀데
그게 모하는짓이오
여자 남자를 떠나서
아무튼 ..
한두번도 아니고
내 눈에 띄면
눈태바리를 반태바리로 만들어 주겠구만 아나..
교양이 별거요?
그런게 교양이지
아무리 바쁘고 어지러운 세상이라지만
정신좀 챙겨고들 다닙시다 . 예?
집구석에 쳐박아 놓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