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건 올해 2월말에 이 여성분이 대전에 왔을때입니다
술자리에서 친구한테 아는 여자 불러 보라고하니깐
친구 대전왔다고 부르더군요(여성분 학교 대전 집은 포항 지금 졸업, 전 사는곳 대전 학교 대전)
여성분은 포항에서 직장에 다니고 전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이어줄려는 분위기이고 솔직히 여성분 이쁜 얼굴은 아닌데 제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헤어질때 전화번호 받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 한 3달간은 연락이 거희 안하다가
6월부터 싸이월드로 통해 많이 친해졌습니다
방명록 쓰고 일촌평쓰고
그후 3번정도 대전이나 포항에서 만났는데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관계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더 이야기 할 폭이 줄어들죠
만나서 카페갔다가 영화보고 술 먹고 그냥 헤어집니다
연락은 매일합니다 문자나 전화로
저는 대학교 1학년 이후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서
이거 어떻게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여성분 성격은 외향적입니다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많고요
저는 외향적은 아니지만 내성적은 아닌 중간정도 됩니다
사귀게 된다면 장거리라서 그게 걸림돌입니다
또 너 여자친구 빨리 사귀어야지 자꾸 이럽니다
간호사인데 남자들이 찝접되지 않을까요?
이 여성 마음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