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 한여자을 만났습니다
정말 제나이도 어린나이두 안았기에 서로가 정말조아하구 사랑했었는데..
역시나 사람은 인연이 아니면 어떻게든 헤어지는걸까요...
그여자 아버님이 그녀앞으로 보증을 하나 섰는데요...
중요한건 그아버님하구 어머니하구 이혼을하셧는데 그앤 어머니랑 살구있구요 지금아버지랑
그냥 연락하구 지내고 그렇게 지내고있어요
그녀역시 집으로날아오는 압류와 그런것들로 정말 예민해져있써 저한테 처음 헤어지자고 해어요.
자긴 지금 연애할처지가 못된다라면서...
제가 가서 잡았쬬... "빚이 얼마나 되든 오빠랑 정말 조금씩갚아나가면 충분히 갚을수있어!!"
라구 말을햇쬬...그리고 게속만났써요...아무래도 제가말을 그렇게했써도
그녀는 마음속어딘가에 아마 그런생각들로 자리잡고있었나봐요...
그렇게말하구 전...그녀을 만나면 잠시 그녀의 힘든점 잊구 만나서 웃고 ...아 너무미안해요...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그런것들로 서로 트러블이생기고..그래서 그녀가 정말 힘들었나봐요..
또 저한테 헤어지자구 그러더군요...또 잡고싶어서 문자와 저나을 정말 마니했는데...
연락이 오지았았써요...하루가 지나서 "오빠 정말 내가 밉겠지만...이럴수 밖에 엄는날 이해해줘
잘지내야데" 라고 하면서 문자가와서...전 아무것도할수엄기에...그녀 집앞에서 7시간을 기다려서
그녀을 만났써요..만나서 이야기하니까...정말 그누구도 만나기가 싫테요..남자란 사람은 정말 싫테요
질리구 정말 지금 연애할처지가 못되고...아버지의 대한 실망이컸나봐요...
아빠가 다해줄꼐..신경쓰지마 ...그녀가 과연 그런말을 믿을까요. 아버진 현재 일두안하세요,,
전 그냥 다른남자가 생겻으면..보내줘야겟따고 생각했는데...
정말 다른남자 생긴건 모르겠써요..제가 몇뻔 일터을 찾아가서 확인두해봣찌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나랑 존재가 그녀한테 신경쓰이고 그랬을까요...
결국은 만나서 제가 제감정만 생각해서 지금 그녀을 또 잡는다면...오히려...더안조은 감정만 그녀한테
생기겟따..그런생각에 결국헤어지게 됬써요..
정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그녀을 기다리겠다고 생각을해서..
아..저나도 하루에 그냥 벨소리만 듣고 끈고...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또하고 끈고..
이렇게 하루에 몇번이나 반복을하는지...
정말 전 그녀가 제가 연락을 안한다고 그녀가 지금 제 심정을 조금이나마 생각해주길바래요...
이런 이유로 헤어짐을 첨이라서...정말 답답하네요 힘들고...
정말 누군가 만나고싶다면 저한테 꼭오라고 기다리겠따는 말을하구 보내줬는데...
기다리는 행동이 정말 필요엄는걸까요??? 아님 게속 기다려야해요???
아 정말 답답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