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D.J.카루소
주연 : 샤이아 라보프(케일 역)
주연 : 사라 로머(애슐리 역)
8월 국내개봉 확정!
1) 2007년 4월 <디스터비아>, 2007년 6월 <트랜스포머>, 그리고 2008년 <인디애나존스4>.
이 초특급 화제작의 제작 리스트에서 관객은 '샤이아 라보프'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는 최강 영화의 주연 리스트에서 그를 목격하게 되는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가 제 2 의 톰행크스가 되리라고 세계 영화팬을 향해 공언했고,
샤이아 라보프는 <디스터비아>를 통해 그 진가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2)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데스티네이션>.
새로운 스타일과 문법을 제시하며 할리우드 틴 호러의 화려한 시대를 열었던 영화들이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할리우드의 영광은 소멸한 듯 보였다.
하지만 다시 왕이 재림했다!
모든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쏟아지는 갈채 속에 새로운 왕이 탄생했음을 세상에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디스터비아>는 기존의 문법에 알프레도 히치콕의 '심리공포기법'을 절묘하게 결합시킴으로써
그 영광을 훌쩍 뛰어 넘는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3) 이제 다음을 기억할 것.
'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
함부로 옆집의 문을 두드리거나, 담 넘어 그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려하지 말 것!!!
여기 법원에 의해 주택감금령이 내려진 소년이 있다.
그에게 허용된 공간은 100발자국.
이제 그에게 4면의 창과 담이 조여오고 있다.
그리고 그가 옆집을 엿보기 시작한다.
전미 박스 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록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디스터비아>가 기록한 새로운 역사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2007년 8월 여름, 새로운 신화의 주인공을 보게 될 것이다.
줄거리
90일간의 가택연금
그에게 허락된 건 30미터(100발자국)의 공간
24시간 창 밖 리얼리티 쇼, 짜릿한 엿보기가 시작된다!
급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자책으로 문제아가 된 케일(샤이아 라보프)은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한 죄로 90일간의 가택 연금에 처한다.
발목엔 감시장치가 부착되고 30미터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상황.
엄마(캐리 앤 모스)에게 비디오 게임과 케이블 TV마저 빼앗기자
집은 감옥이 된다.
지루함을 이겨볼 겸, 고성능 망원경으로 이웃들을 엿보기 시작하는 케일.
마침 옆집에 이사온 아름다운 소녀 애슐리(사라 로머)에게 호감을 느낀 케일은
그녀를 관찰하게 된다.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24시간 창 밖 리얼리티 쇼를 즐기던 케일은 이웃집에서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그가 최근 발생한 납치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그러나 그 남자의 알리바이는 누가봐도 명확하고, 아무도 케일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 로니(아론 유), 애슐리와 함께 잠복근무에 들어가는 케일.
그러나 그 수상한 이웃은 친절을 가자한 채 다가와, 급기야 엄마와 가깝게 지내기 시작하는데...
평온하지만 불편한 그곳, 디스터비아로 당신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