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서 글을올리네여...... 저는 광주사룩 나이는 24살에 남자입니다
저는 진짜 다른 여러분 처럼 자취도 한번도 못해보고 집안에서 갇혀만 살구 있습니다
제가 올리는 사유는 어제 부모님이 2박3일 동안 여행을 갔다 오셨는데 ...
갔다 오시고 나서 막 저한테 이러는 겁니다 .. 놀러갔다왔는데 잘 갔다왔단 소리도 안하냐고
저는 그때 밖에서 친구 일을 도와주고 막 들어오는 찰나에 .. 어의가 없어서
아버지께선 저보고 사람xx가 아니라고 짐 다 싸논다고 나가서 살라고 그리고 회사도 다닐려면 다니고
말려면 말고 이러시는 겁니다
저도 기분이 상한 즉 짐 뺄테면 빼라 난 나갈테니 어차피 벌어논 돈도 있고 해서 첨으로 한번 나가서
살아볼려고 하는데 2년정도? 회사도 다니면서 하면 좋지 않을까여 ?
아무리 집이 좋다고 해도 저희집은 다른 집보다 많이 틀리거던요 외박도 못하지 12시가 통금시간이고
더구나 제가 여자면 괜찮은데 남자고 24살이면 애도 아니고 회사원인데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어케 해야 되는지 답답하고 짜증나고 이렇게 여러분한테 의견을 제시하고 싶네요 ...
여러분들의 의견 많이 도와주세요ㅜㅜ 저도 좀 자유롭게 살고 싶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