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맘에들어하는 여자가 있습니다...첨엔 남자친구 있다구 하더군여..그래서 생각도 안해보고 바라만 보고 포기했져..;;근대 어느날 지나고 보니 깨졌다는겁니다..싸이두 당당히 쏠로라고 써있구..전 당당히 대쉬들갔져..ㅎㅎㅎ 같이 일하는 아이인대 별로 마주칠일이 없다보니 어캐든 싸이나 네트온 등록해야 되갰다는 생각이 들더군여..;;그래서 있지도 않은 과제 핑계되믄서 물어볼거 있다고 네트온 싸이일촌까지 맺어버렸습니다..그리군 어캐어캐해서 영화도 보개됬는대 갑자기 태도가 쏴~해지는겁니다..;제가 싸이엘 글남깃것도 지워버리고.,..물어봤더니 다시 남친과 사긴대여...ㅠ.ㅠ 제 맘을 아니깐 일댈로 절대 안볼라 하고 죽갰습니다...;;근대 제가 졸라졸라서 노래방도 일댈로 가보고 단체지만 롯데월드도 같이가보고..새벽에 전화도 붙잡구 2시간이상도 해봤는대여...제가 싫치는 않은건지 아님 걍제가 졸라서 그런건지..ㅠ.ㅠ 애가 오형이라 싫은건 딱자르더라구여..ㅠ.ㅠ 자기한태 다른생각있는거믄 사절이라구 딱그러는대..;;싫으믄 저런것들도 안하지 않나여?;암튼 저어쩌져?걍고백해보고 차일까여 아님 묻혀서 지내믄서 남친이랑 깨질때까지 바랄까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