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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버지와 나

어릴 적에 꾼 꿈.

 

꿈에서 문을 열고 부엌에 가니

아버지가 나를 부엌칼로 난도질하고 있었다.

 

내 자신이 살해당하는 모습을 보고있었다.

 

너무 놀라 꿈에서 바로 깨어났다.

일어나니 평소와 다를바 없는 아침.

 

세수하러 세면대로 가니 아버지가 계셨다.

아버지는 스쳐지나가며 이렇게 말했다.

 

 

 

 

 

 

 

 

 

 

 

 

 

 

"아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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