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여기는 따듯한 사람들의 공간이라 나가라고 하드라
그게 본좌라고는 감히 하지 않았지만 어이 없다
누구에게든 여길 나가라 오라할 이유가없는거 아닌가
한마디로 말하면 참 어이없는 발상이며 어처구니 없는 처사라 하겟다
아직도 저런사람이 돌아다니니 우리나라가 이모양이다
자기 맘에안들면 모두 적으로 간주하는
자기만을 위해서 여기가 따듯함을 간직해야한다는 아주 어린애적발상
곰인형주까?
그런따스함은 교회나 절에가서 느끼고 오세용 라니야
잘 처봤냐 난 너같은애들 절라 짱나 순진한 척 하는 인간들아...
1+1=2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