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이 심한 집이 있었습니다.
어느 사람이 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아내를 지팡이로 때리고
아내는 당신을 국수 방망이로 때린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입니까?"
그가 대답했습니다.
"헛소문이지요.
그럴 리가 있나요?
내가 국수 방망이로 아내를 때리고
아내는 지팡이로 나를 때린 적은 있지요."
*****탈무드의 이야기 중에서*********
오늘이 광복절인데 일제를 벗어나지 못한
역사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이 걱정입니다.
우리 모두 한민족의 자존심을 살립시다.
수백만 귀신을 섬기는 저 일본놈들의 정신과
영을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거짓말을 안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