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기대주 라이언 바벨입니다.
아약스 유스시절 반바스텐(당시 유스 코치)의 가르침과
괴물같은 피지컬 능력으로 유스시절 제2의 반바스텐이라는
칭호를 들으며 고속 성장을 했던 선수입니다.
큰키에 피지컬 능력이 아주 출중하며,
중거리 슛팅능력 및 슛파워가 상당한걸로도 유명하며
큰키에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드리블링능력,
적절한 헤딩능력도 가지고 있어 만능형이라고 평가 받습니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의 특징인 상황판단능력이 떨어지며,
경험이 부족한 선수입니다.
아약스 시절때는 기복도 약간 있고,
골결정력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더군요.
20살 세계적 클럽인 리버풀로 이적한 만큼
성장세가 더욱 빨라져 네덜란드 국대를 책임질 선수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