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정말 너무 답답해서 이곳에 글을 올리게되었네요
저 나이는 23 회사 다닌지 1년하고 딱 한달이 지나려 하네요
작년 이맘때쯤 입사하여 정말 성격이 특이한 부장님 밑에서 지금까지 일을 해왔지요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고, 금형 회사에 다니는데 금형쪽에 대해선
아는것이없어 혼나기도 많이 혼났습니다. 아니 혼난 정도가 아니고 정말 사람이 피가 마른다고 해야 하나요?? 여사원에서 욕을하지 않나 삿대질하며. 오늘은 아주 대놓고 욕을하는게 아닙니까??작년에2번그러고 속으로 혼자 생각했습니다. 그래 한번만 더그러면 그만두자.!! 근데 오늘이 그 마지막한번이 되었더군요.. 제가 쫌 말을 잘못알아들었는데. 그것가지고 다짜고짜 소리지르면서.. .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 울먹거렸는데 자기는 우는것이 제일싫다고 하면서. 욕을하며 제자리로 가있으라고했습니다.일이 힘든건 아닙니다. 정말 성격 모같은 사람밑에서 일한다는게...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네요. 오늘은 더욱더 그러고여. 퇴근도 눈치보이고.. 정말 사람들이 하는말이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렇게 나를 무시하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건지. 오늘은 너무 속상한 나머지 엉엉 울어서 지금도 눈이 팅팅이네요.그래서 아까는 정말 화가난 나머지 네이버에 무단퇴사에대해서 글도 읽어보고했는데.. 1년이 지나면 무조건줄다고 하는데 그게 무단퇴사일경우도 그러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직장 언니는 너가 하고싶은거 있으면서 모하러 이런욕듣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을하냐고 하는데.. 정말 전 여기 직장 돈벌러 다니는거거든요.. 지금은 학원 다니고있어서 알바하면서 학원을 다닐까.. 생각중인데. .. 무단퇴사일경우 퇴직금이 깍인다는 말도있고... 저 정말 너무 속상하면서도 고민이네요..무단퇴사가 않죠타는것은 당연 잘알고있지만..정말 나쁜 마음이기도 하지만 당해봐라 이심보도 조금 있고.ㅜㅜ 전 그래도 회사 근무하면서 정말 나름 열씨미 일했는데도 오늘 하는말은 완젼. 내가 맨날 앉아서 인터넷만 한다는 식으로 사람들앞에서 이야기하고.. 자존심도 상하면서... 직장 언니는 너가 무단으로 안나와도 그 상사때문에 안나오는지 다알꺼라고 하는데... 성격이 정말 심해요. 완젼..어쩌면 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