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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넘 야해!‘보일듯 말듯’

차희지 |2003.06.18 15:45
조회 5,204 |추천 0

 


톱스타 김정은이 스크린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김정은이 꼭꼭 숨겨둔 속살을 공개할 무대는 9월 추석 연휴에 개봉될 영화
‘불어라 봄바람’(감독 장항준·제작 시네마서비스)이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가장 은밀한 부분만 작은 타월 한 장으로 가린 채 등장한다.
육감적인 가슴선은 물론이고 매끈한 다리 전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김정은은 16일 오후 영화 ‘불어라 봄바람’ 로케 현장인 전북 남원시 쌍교동성당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면서 이같은 파격 노출신을 찍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노출 연기 사실을 털어놓으며 “데뷔 이래 가장 많이 (속살을) 보여줬다”며
무척 쑥스러워했다. 김정은은 얼마 전 노출신 촬영 때 자신의 몸을 가리는 데 사용한
문제의 타월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타월이 너무 얇고 길이도 짧은 데다 심지어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다음 : 권민중 - 성현아 누드 대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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