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00시경에 인천남동구에서 박근혜측 지지자인 박모씨(남자, 50세)가 투표소에서 기표한 용지를 핸드폰카메라로 찍다가 선관위에 적발되었으나 이 남자는 핸드폰을 제시하지 않고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박근혜 캠프측은 나쁜 사람들의 집합체이다. 이 후보쪽 지지자가 핸드폰으로 찍은 것이 알려졌을 때, 박 후보측에서 한 말을 보자.
“이명박 후보측에서 투표용지를 카메라로 찍어 제출하면 금품을 제공한다는 정보는 며칠 전부터 널리 퍼졌다.”
"‘비밀투표’ 원칙을 위반하는 헌법질서 파괴행위다."
“승리를 도둑질하려는 용서받지 못할 파렴치 행위이다.”
정말 이런 호들갑이 어디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