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아는 "결혼"이란 말이죠! 다들 조금만 힘내세요!!

은빛 |2007.08.19 20:08
조회 8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이혼을 한 여성입니니다

저도 여러가지 이유에서 결혼한지 일년쪼금 넘어서 이혼을 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이런말 쓴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적고 싶습니다

욕얻어 먹을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제발 여성 여러분.

제가 왜 이런말을 하는걸까요? 폭력..외도..도박 술 많은 이유에서 우리는

최후의 선택을 이혼이라 생각하여 다들 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남편의 외도로 신혼생활도 즐기지 못한체

이혼을 했씁니다

결혼한지 3개월만에 내연녀를 알게 되엇고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시간속에서

나 자신과 싸우면서 마음에 몸에 골백번도 더 아파서 울고 날마다 술로 그리고 남편을

괴롭히면서 저 자신을 죽이면서 일년 반개월 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진실로 남편한테 속내를 다 들추면서

최선을 다햇습니다 여자랑 우리 신혼집에 와서 맨날 나없는 틈을 타서 지랄 떨고 잇을때도

내가 병신이라서 참은것도 있지만 우선은 결혼이란것을 이러게 무너트릴수가 없었기에

결혼을 하면서 내가 꿈꾸왔떤 모든 기억의 습작들.. 이젠 다 추억으로 남아 있지만

그때는 그랫다는거..그리고 이혼을 하고 나서도 후회남지 않고 미련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해

법원에서 준 3개월도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노력 해야 한다는 겁니다

혼자서는 절대 사랑도 가정도 지켜 지지 않습니다 진정내면적으로 마음을 털고

자존심을 버리고 또 한때는 사랑햇던 사람이고 비록 안타깝게 결실을 이루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잠시나만 법적으로 부부로 살앗던 정과 또 그냥 안스럽움이라 고 해야 하나요,,연민 같은거

잇잔아요!! 그,것 ㅏ때문에 정말 최선을 다햇씁니다 그랫떠니 남편도 조금씩 변화 하던걸요

또 여튼 이혼은 했지만 좋게 좋게 모든것이 순조롭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안부 저놔 한통 정도는 할수 잇는 ㅡ그런 사이..남겨져 있습니다

 

 

몇년을 괴로워 하고 가슴은 골병들어 죽을것 같고 그 스트래스와 화병으로

몸은 지칠때로 지쳐서 힘들고.. 육체만 힘들면 또 살아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내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가슴이 지쳐서 이혼을 합니다

저또한 그랬죠!! 이혼을 하고 뒤돌아 서 나오니 참 갑갑해 지더군요!

 

그렇게 하고 싶었고 살수가 없어 결정한 선택인데 ..하고 나오는 순간 후회를 했습니다

 

조금더 참아 볼껄 참아 보아도 결과는 똑 같겟지만 그래도 조금더 최선을 더 해 볼껄..

ㅎㅎ 여자는 이렇습니다 이렇게 어리섞은게 여자죠!! 남자들은 여자의 착한 순한면과

또 가정을 남자 보다는 더 중요 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고 또 아이때문에도 이혼을

몬하겟지라는 아니한 생각으로 자기들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다닙니다

 

도박에 술에 여자질 까지.. 우리는 한푼이라도 아껴서 더 잘 살기 위해 골머리 섞는데

이넘의 남자들은 어찌 하면 아내눈을 속여서 바람을 펴 볼까?? 돈을 쫌 쓸까? 하는 생각만 하고

삽니다~! 제가 보기엔 아닌 남성분들도 많겟찌만 남자들의 보통이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만 하면 온전한 자기 여자 인줄 알고 사랑도 없다 생각하면서

자꾸만 밖으로 눈돌리고 또 가정적인 남자는 다 병신인줄 알고 남자는 겉모양과

보여지는 물질적인 그런것이 보여져야만이 진정남자인줄 착각하고 사는 병신들..

 

정말 그래서 여자를 지 밥인냥.. 하녀인냥..취급하며 한부로 무시하고 한부로 대하는

그런 남자들..

 

여자도 같습니다.. 힘들어서 도저히 몬살겟으면 정말 몇번을 생각해 보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냉정하게 뒤돌아서 나오세요@ 챙길거 챙겨서 안주고 없으면

그냥 맨몸으로도 나오세요.. 나이가 많아서..또 직장이 많아서 ..또 살다보면 괜찮아 지겟지

애기들 때문엥...이렇게 해피하고 가슴에 상처를 안으며 살려하지 마시구요!@!@

 

진정 만약 깊이 생각해도 한번더 살아봐야지 라고 결정이 되면..야물게 모든것을

비우고 정말 돈벌어 주는 기계라 생각하시여 참아 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참고로 울 친정어머니 그렇게 한평생 아버지 뒤수습해 가며 또 속병생긱고

화병까지 났는데도 자식들 때문에 그리고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참고 38년을 살아 오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울 친정아버지 기운 빠지고 기력없으니 집에 들어오시여 어머님 한테 잘 하고

또 마누라 무서운줄 아시고~! 이제 완전 역전이 되어 아버지가 어머니 눈치 보면서 사십니다

평생을 그렇게 고생 시키더니.. 울 어머니 악착같이 이악물고 사셧습니다

진정 대한 민국의 어머니..

 

부모님을 보면서 느낀것은 경제력을 키우며 언제든 홀로 서기를 준비해야 할것 같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야 엄마로써 가 아닌 아내로써도 아닌 진정 여자로써 행복을 누릴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저한테는 그 시간이 너무 빨리 와 버려서 머라 할말은 없지만.. 참 답답합니다

 

하소연이라도 하면 괜찮을 것 같아 여기다 글을 적으시는 분들..

그 분들은 벌써 이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혼을 할 맘이 없으신 분들이 더 많이 계실겁니다

그럼 더 열심히 참고 살아 보십시요!@ 그리고 진정 상대가 변하기를 바라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가 변해서 바꾸어 보십시요!! 맨날 상대만 탓하고 계실껏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행복을 찾고 발견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 하고 계신지를..

 

결혼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에게 보여지는 보여 줄려고 달고 사는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결혼은 진정 현실이고 또 한 혼자가 아닌 둘이었을때.. 둘이 노력 하고 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럴려고 결혼 한것이고 또 그러기 위해서 우리내 부부가 알콩 달콩 찌지고 볶고 싸우고

그러면서 정들고 ..미운정 고운정 들어가면서 사는겁니다

 

부부 쌈을 했다고 해서 상대가 내 의견을 무시했다고 해서 또 상대를 나의 맘을 몰라 준다고 해서

또 시댁 식구들로 인한  임신했을때 남편이 몰라주고 밖으로 돈다고 욕하지 마십시요

 

남자들은 다 똑같습니다 여자처럼 섬세하지 못하고 내면적 외면적 그렇게

여자가 생각하는 데로 행동해 주고 ㅁ표현해 주지 않는 아주 단순한 동물

먹여주고 안아주고 보살펴 주고 사랑주면 너무나 좋아 하고 또 금방 잘해 줄려고 하는

그런 단순한 동물인냥,,남자던 여자던 같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좀더 부드럽고 또

감수성이 강하며 또 현실을 직감하면서 살죠 그래서 부부 쌈을 하는겁니다

보통 남자 잘못이 많아서 싸우는 것 보다 그저 성격차이로 ..

 

성격?"" 차이로 싸우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첨부터 잘 맞을꺼라 생각하셨는지요?

몇십년을 나와 다른 성격과 환경속에서 자라온 사람인데..갑자기 결혼해서 그것이 바끼어 지길

바란다면 너무나 이기적인 여성들입니다

 

맞추어 가도록..노력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리고 그래도 도저히 몬고쳐 지는 습관이나 성격은

그냥 반은 포기 하고 또 반은 여성분들이 맞추어 가면서 삽니다..

어떻합니다? 살려고 하면 어느순간 손해 보더라도 쪼금 이해가 안되더라도

넘어 가주고 참아 주고 또 배려 해 주고 보듬어 주면서 아껴 주면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겁니다

 

이기적으로 나에게 다 맞추어 주길 바라고 더 욕심내서 챙겨 주길 바라고

또 내 ㄱ맘같이 안움직이고 표현 안한다고 해서 죽일수 도 없고 또 성격때문에

이혼한다는 말은 정말젤로 듣기 시른 말입니다

 

같이 사랑해서 결혼을 햇다면 어느 한쪽이던 사랑으로 포옹을 해야 하며

또 그것이 죄던 무엇이던.. 내가 안을수 있으면 안아야 합니다

그리고 덮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잊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기에 우리는 내내 울고 가슴을 후벼 파면서도 이혼을 못하고

불행을 느끼면 늘 술로 하루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지 마세요!!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진덩 마음이 가질 않아서 진덩 이혼밖에

선택이 없다면..과감히 하시고 후회 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리고 당당하게 사십시요 부끄럽고 앞으로 일어 날 일에 미리 겁부터 내지 마시궁료

차분히 천천히 새로이 인생을 설계하면 계획된 삶으로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면 됩니다

그리고 잘 될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또 꼭 성공할수 있다는 자신감 절대 잃지 마시고

남들한테 더 큰소리 치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사십시요..

 

건투를 빕니다..

한부로 내린 결정이 아니기에 더 최선을 다해 보고 이혼하라는 말슴 꼭 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