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다살다.. 톡되긴 첨입니다.
남자가 다그런건 아니고 꼭 그런사람이 있긴합니다.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말빨이죠.. 여자꼬시는 재주가 있씁죠 저런 사람들은.
이글의 요지는 말그대로 남자 조심하자입니다.
인생 망칩니다. 한번의실수가..
그리고 여기 나오는 그분 대가리에 똥만 차신분 맞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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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여자 그러니 옛날 생각나서 적습니다.
2004년도 경남에서 의경복무한 사람입니다.
데모진압부대라서 독립부대 생활을 하는데요..
우리 소대에 카사노바가 두명이 있었습니다. K모군과 P모군. ㅡ.ㅡ;
항상 소대 생활하면 자기 누구누구랑 잤다며 어디에 여자 많다며
지나가는 여자 보다가 아는 여자보면 점마 그냥 몸 잘대어준다라는 둥 ㅡ.ㅡ;;
여튼 짬밥이 없으니 그냥 듣고 살았죠.. 저런 여자들도 있구나 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군생활을 오래 하니 K모군의 생활을 알게 됩니다 ㅡ.ㅡ;
중2때 고등학교 선배따라서 부산 갔는데 모살롱 누나 둘이랑 같이 놀다고 누가 이쁘다고 하니
그여자가 기뻐하면서 밤에 ㅡ.ㅡ 뭐 했다는 둥
뭐 여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네이트 쓰는 사람들 글은 죄다 이런거져 )
그사람 연혁은 제가 아는 한 2사람 낙태에 그당시 군대오기전 동거 3명에
경남 모도시의 각동마다 여자친구가 있고 ㅡ.ㅡ;;;
항상 저는 그냥 그런 여자들 다 돌아가면서 사귀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P모군이 각동마다 있다는 그의 여친중 한명에게
사면X이 옮겨서 고생하면서 하던말이 ( 그년도 자기 군대있을때 딴놈이랑 떡친거 옮겼다고 ㅡ.ㅡ;;)
여튼 다시 K군 말로 옮겨서..
그러던 어느날 싱글벙글한 얼굴로 PC방에서 나오면서 저한테 얘기 하더군요.
세이모클럽에서 채팅하다가 여자 하나 건졌다고.. 조낸 이쁘다고 ㅡ.ㅡ;
저는 또 그러려니 했습니다 .ㅡㅡ;
또 담날 이번에 외박나가서 만나겠답니다.
동거하는 분은 안만나냐고 물으니 외박나가는 거 모른다
그러더니 외박갔다와서 재밌었다고..
그여자분은 경주에 모대학 캠퍼스 에 계시더군요
한달후쯤인가 그 여자분이 면회를 왓더군요. ㅡ.ㅡ;
그때까지 만난 횟수 1회 채팅 여러회가 전부 ㅡ.ㅡ;
진짜 그여자한테 말해주고 싶더군요.. 저새끼 걸레라고 낙태 시킨애만 천국에 한소대라고 ㅡ.ㅡ;
담날 기겁했습니다.
그놈이 밝게 웃으면서 야~~ 나 대박이야 아X따먹었어 ㅡ.ㅡ;;
저는 할말없더군요 웃으면서 그러냐고 축하드린다고 (고참이니)
그렇게 여자분 23살 먹으면서 얼굴도 이쁘시던데... 남자보는 눈이 없은건지..
아무리 남자가 급해도 그렇지... 좀 가려서 하시지....
여자분 남자분들 여자 사귈때 좀 가려사귀세요 잼따고 막사귀지 마시고요.
그런놈 제가 2년가까이 같이 살아 봤는데 여자는 노리개감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p.s 아놔.. 글쓸때는 모르는데 다시 보니 오타가 왜케 많지
언어장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