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에 건설회사경리로 일하고 있는데요
여기 다닌지 3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청약저축 안부은게 사장님한테 꾸중들을 일이에요?
남친이 대학 전공과와는 전혀다른 일하는 회사다니는게
회사에서 뭐라고 할일이에요?
회사에 "일"때문이 아니라
왜 개인적인것 갖고 자꾸 이러쿵 저러쿵 자기네들끼리 얘기가 많은건지 모르겠어요~! !!
공휴일같은 날에도 자격증이라도 좀 딸 생각으로
집에서 공부 할라치면 식당하시는 저희 엄마 가게와서
손님많으니까 빨리나오라고 전화와요....
남친쪽 재산은 얼마나 되냐
어디 대학이냐
어머니 가게는 잘되냐.. 잘된다니 좋다 내가 다 고맙다~(맨날 똑같이 하는소리)
사장부터 이 지랄해대니까
전 젤 밑에고 차장님까지 그러고..
회사에선 단지 일 갖고만 얘기 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사적인일에 간섭하는거 너무 짜증나구
어떻게 생각하면 날 너무 무시한단 생각까지 들구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일이라면 회사일로 받고 싶어요..
사적인일에 자꾸 간섭받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그렇다구 말하는데다 대구 무슨상관이에요? 할수도 없고
이말이 몇번이나 목까지 찼는데요..
억지로 말 안하는것도 힘든데..
제가 바보같은건지 ㅠㅡㅠ
자꾸 간섭하는거 싫어서 일 얘기 외엔 말 그렇게 마니 하지도 않는데....
다른회사도 이런거 있나요??
전에 ㅇㅕ기 다니던 언니도 말 그렇게 마니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내년쯤 집에서 나와서 혼자 시내쪽으로 독립할생각이라
때려치긴 그렇구 그래두 참으면 퇴직금은 쌓이니까 다니긴 하는데...ㅠ
스트레스 받아서 자꾸 머리빠지는거 같아여...돌아버리겠어요
또 자꾸 이러면 대놓고 한방 먹일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