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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월차인대 =_=+

냉정과열정 |2007.08.21 08:54
조회 594 |추천 0

다음 주 출국을 위해 여러모로 준비할 것이 많아서

월차 신청했는대, =______=;

 

문자 소리에 문득 깼다.

 

"ㅇ차창님, 일어나세요. 좋은 하루 되셈."

(어리버리의 문자, 토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적었음)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한꺼번에 온다더니,

내가 바로 그 짝인가 보다.

 

빨랑 이번 주, 다음 주가 갔으면 좋겠다.

하루 하루 세다 보니까 진짜 시간 안 가더라.

 

추신> 다들 오늘 하루 무쟈게 즐겁고 활기차고 화창하게 보내세요. ㅋㅋㅋ

         소생은 이모저모로 밖에서 와따가따 하렵니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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