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가진 아빠로서 울분을 금치못해 이같이 글을올립니다
우리회사 여직원이 구충렬씨 동창이라는 말과 제가 한성대(삼선교)에서 35년을
살아온주민으로서,저또한 그빌어먹을 산부인과,소아과에서 인간대우못받은 피해자이기에
남일같지않아 온몸에 소름과 울화통이 치밀어오르는군요
십리길을 폭풍우속,칼날바람속에 환자를찾아 진료를다니는 어느시골 의사이야기
(좋은생각5월호)
반면에 드라마시청때문에 환자를 소홀이한 도시속 하얀가운을 입은살인마
007도아니면서 버젖이 살인면허를 가지고있는 사람
김병조가 했던말처럼 "지구를 떠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