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들이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멀쩡하게 개발해놓은
좋은 핸드폰도 일부러 성능 낮춰버리는 다운그레이드, 계속
있어 왔지만 참 너무하는군요. 소비자가 고급의 기계를
쓸 기회를 사실상 제한하는 거네요.
예를 들면 스프링 삐져나온 미니스커트폰, 사실 B&O의
ICE앰프 탑재해서 외국에선 먹어주는 음질로 음악을 즐길수 있는 폰입니다.
이번에 나오기로 한 UFO폰도 마찬가지구요. 고아라폰도
카메라 화소수 낮췄던가요? '울트라메시징' = 블랙잭폰도
첨에 이통사 쪽에서 개인한텐 못팔게 했었죠 이멜보내고 할꺼라고
그리고 어플 제한 걸었나? 하여튼 그러고 출시
가만보면 각종 요금제에 방해되거나, 가격 비싸서 보급에 방해될 것 같으면
그냥 막 스펙 다운시켜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요금은..
티로그인 한달에 2기가 사용요금제는 부가세까지 3.3만
4기가 사용요금은 부가세까지하면 4.95만 정도-
인터넷 좀만 다니면 1기가 껌인건 다들 아실꺼고..
이통시장 타업체 진입장벽 낮춘다지만 그거 안되서 다 퇴출시키고
다시 얼마나 잘 될지 한숨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