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속상하구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게 어떤상황인지 좀 봐주세요 ㅠㅠ
제가 회사에서 관심있었던 남자가 있었어요 전 여자구요
그래서 망설이다가 제가 관심있다구 하면서 연락을 하기 시작했죠
근데 그 남자도 저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한 이 주정도 전화도 많이하구 자주 만났습니다..
정말 절 좋아한다는 게 믿겨질 정도로 정말 잘대해주고 절아껴주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었지만
사귀자는말도 할려구 많이 망설였어요 그사람 ,. 근데 이번주에 여행가기로 되어있어가지구 여행가서
와인먹으면서 고백한다구 기다려 달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요번 주말에 오빠친구들이랑 제친구들이랑 계곡을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1박2일로 재밌게 놀다왔어요 근데 그날 아무렇치 않게 헤어져 놓구
그이후부터 연락이 없어요 제연락도 다 쌩까구요
회사에서 마주치면 외면해 버립니다 ㅠㅠ 예전같았음 장난도 치구 그랬는데 이제 완전쌩해버립니다,
연락을 해도 무조건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어버리구요
전 정말 이유라도 알고싶은데 너무 답답해요
이유가 뭘까요? 그때 그오빠 핸드폰 문자를 보게되었는데 나정말 좋다구 친구 한테 보낸문자도 있구 저좋아했던건 확실한거 같은데,,
갑자기 이러는이유가 뭘까요?
놀러간 그날 오빠랑 성관계를 맺을 뻔했는데 제가 거부했거든요?
설마 그거때문일까요? 아니면 계곡갔을때 제 친구들이 그냥 도중에 사정 생겨서 저만 남구 다갔거든요?
그거때문에 화난거인가?
저너무 답답하구 속상해요 회사에서 변해버린 오빠볼때마다 눈물이 나요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 이유가 멀까요 이유라도 알고싶습니다,,
너무슬퍼요 ㅠㅠ
회사에서 마주치니깐 정말 더못잊겠어요 ㅠㅠ
이유가 멀까요 ㅠㅠ